장동혁 "청년들 일자리 없어 분노…이 대통령은 눈 감고 있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란봉투법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피해 사례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26일 장 대표는 SNS에 "노사갈등, 노노갈등, 세대갈등을 일으키는 '노란봉투법의 역습'을 지금 당장 막아야 한다"고 적었다.이어 "노란봉투법 때문에 피해자들의 권리는 검은봉투에 갇혀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CU 편의점 사장님들은 삼각김밥도 못 팔고 하루 몇
장동혁 접근금지 결정에…유튜버 "101m 뒤에서 지켜보겠다"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진행자 2명에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접근을 제한하는 법원 잠정조치가 내려졌다.지난 2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단독 황중연 부장판사는 최근 정치한잔 진행자 2명에 대해 스토킹처벌법상 잠정조치를 결정했다.법원 결정에 따라 두 사람은 오는 7월 19일까지 장 대표로부터 100m 이내 접근이 제한됐다.경찰은 이들에게 스토킹 행위
김근식 "이재명, 참 지독한 사람…그러니 국민들이 안 찍은 것"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관련 보도를 두고 한국신문상 수상 취소와 정정보도를 촉구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지난 25일 김 교수는 SNS에 이 대통령을 향해 "뒤끝작렬도 모자라 언론 협박에 입틀막까지 하는 것이냐"고 말했다.이어 "참 독한 사람이다. 대장동 관련보도에 동아일보가 조작해서 기사를 쓰겠냐"고 지적했다그러면서 "
장동혁, 이진숙 불출마에 감사…"우리 당의 훌륭한 정치적 자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시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25일 장 대표는 SNS에 "이 전 위원장님의 큰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위원장님은 우리 당의 훌륭한 정치적 자산"이라고 말했다.이어 "국민의힘과 함께 대구를 지켜달라. 국민과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같은 날 이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 대구
아파트 이웃에게 '아기 100일떡' 돌린 부모…뜻밖의 일이 벌어졌다아기의 백일을 맞아 이웃들에게 떡을 전달한 뒤 예상하지 못한 축하 선물을 받은 사연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웃집 100일 떡 돌렸는데'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시됐다.작성자 A씨는 자녀의 백일을 기념해 윗집과 아랫집, 옆집 등 이웃들에게 백일떡을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문고리에 쪽지와 함께 떡을
"스트레스 터진다는 '대기업 10년차' 남편, 관두고 '쿠팡 택배'하겠다네요"대기업에서 10년간 근무한 직장인이 회사를 떠나 택배 배송 일을 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사연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대기업 사무직으로 재직 중인 남편의 진로 선택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아내 A씨의 글이 게시됐다.A씨에 따르면 남편은 최근 업무 과정에서 정신적 부담이 커졌다고 판단했다. 이어 새로운 선택지로 택배 배
콧물 2주째 아기, 등원시켜야 할까요?…남편 "그냥 보내" vs 아내 "가정보육" 갈등맞벌이 가구 증가로 영유아의 어린이집 등원이 일상화된 가운데 아픈 아이의 등원 여부를 둘러싼 부부 간 판단 차이가 가정 내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육아휴직 중인 남편과 복직한 아내가 아이의 어린이집 등원 기준을 두고 의견이 충돌했다는 글이 올라왔다.15개월 아들을 둔 작성자 A씨는 감기 증
음료 반입 막자 분노…버스기사에게 '뜨거운 커피' 뿌리고 도주한 20대 최후울산에서 버스 탑승 제지를 받은 20대 남성이 운전기사에게 뜨거운 커피를 뿌린 사건이 발생해 검찰에 넘겨졌다.22일 울산매일UTV 보도에 따르면 울산남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운전자 폭행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지난 21일 검찰에 송치했다.A씨는 이달 초 울산 삼산동 한 정류장에서 일회용 컵 커피 4잔을 들고 버스에 탑승하려다 제지
"나랑 애인해도 되겠어"…등산 중인 젊은 여성에 부적절 발언한 노인등산 중인 젊은 여성들에게 자신과 사귀자는 취지의 말을 건넨 한 노인의 부적절한 발언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공분이 일고 있다.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산하는 여자 꼬시는 할아버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등산 중 휴식을 취하던 여성 두 명에게 한 노인이 다가가 말을 건네는 장면이 담겼다. 노인은 여성들 옆자리에 앉아 "아이고 이뻐라, 몇
홍준표 "공갈포 선수·새가슴 투수…삼성라이온즈 연봉 값 못해"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일부 선수들의 경기력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지난 24일 홍 전 시장은 SNS에 "최형우, 김지찬, 박승규, 전병우, 류지혁 이외에는 연봉 값 하는 삼성 선수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이어 "홈런 타자가 아닌데도 어퍼스윙으로 매일 삼진이나 당하는 공갈포 선수, 스트라이크 하나 제대로 던지지 못해 포볼이나 양산 하
[속보] '컷오프'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대구 좌파에 넘어가는 것 막아야"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대구시장 선거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해왔지만 결국 불출마를 선언했다.25일 이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대구시당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장 예비후보라는 자리를 내려놓는다"고 말했다.이어 "시민후보로 승리할 자신도 있었고 시민의 힘을 입증하고 싶었지만, 한 가지 우려가 발목을 잡았다"며 "대구까지 좌파에게 넘어가
"전 여친 프사 실수로 눌렀다 깜짝"…인스타 닮은 카톡 개편에 '당황'카카오톡 친구탭 '업데이트 프로필' 기능이 다시 개편됨녀서 이용자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통해 친구탭 최상단에 위치한 '업데이트 프로필' 영역의 표시 방식을 변경했다.업데이트 프로필은 친구가 프로필 사진이나 배경을 바꿀 경우 해당 친구의 프로필이 좌측에 빨간 점과 함께 나타나는 기능이다.기존에는 특정 친
박지원 "장동혁, 한국으로 치면 4급 공무원 만나고 온 셈"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방문 중 만난 인사의 직급 논란과 관련해 비판의 입장을 보였다.24일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한 박 의원은 장 대표의 방미 일정 중 만난 인사에 대해 "JTBC 팩트체크 결과 차관보가 아니라 차관 비서실장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제1야당 대표는 국무총리급 의전 예우를 받는데, 차관 비서실장이
'가짜 늑구' 사진 뿌린 40대 남성…이유 묻자 "재미로 그랬다"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의 허위 목격 사진을 만들어 유포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지난 24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조작한 늑대 사진을 만들어 퍼뜨려 경찰과 소방의 수색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A씨를 검거했다.A씨는 지난 8일 오전 9시 18분쯤 늑구 탈출 직후 오월드 네거리 일대에 늑대가 나타난 것처럼 보이도록 가
나경원 "李, 끝 없이 죄 지우려 폭주…섬뜩한 범죄 세탁"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언론 탄압과 사법·수사기관 장악 시도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비판했다.지난 24일 나 의원은 SNS에 "이 대통령의 끝없는 죄 지우기, 과거 지우기 폭주가 목불인견"이라며 "현직 대통령이 나서서 상장 취소를 협박하는 것은 명백한 언론 탄압이며 헌법상 언론자유 침해이자 헌정질서 파괴"라고 말했다.이어 "검찰을 해체해
500ml 생수 하나에 2천원…바가지 걸려도 고작 '3일' 영업 정지?광장시장에서 생수를 2천원에 판매해 이른바 '바가지' 논란이 불거진 노점이 3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자 처벌 수위가 지나치게 가볍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서울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는 해당 노점이 상인회 징계 결정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논란은 지난 16일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시장 내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는
장동혁 경고 하루 만에…배현진, 또 윤리위 제소됐다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공개 비판한 발언을 두고 당 윤리위원회에 다시 제소됐다. 장 대표가 관련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 지 하루 만이다.지난 24일 한겨레에 따르면 국민의힘 서울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일부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도 당 지도부를 향한 비판과 조롱을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배 의원
장동혁 "내 거취에 대해 말 많아…상황 어렵다고 사퇴 안 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일부에서 제기된 사퇴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지난 24일 장 대표는 SNS에 "내 거취에 대한 말이 많다"며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도 아니다. 당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왔다"며 "최선을 다
"늦잠 불가 11시" vs "일정 꼬이는 14시 30분"…결혼식 시간 선호도 논쟁토요일 결혼식 예식 시간 11시와 14시 30분을 두고 어느 시간이 더 적절한지에 대한 논쟁이 펼쳐졌다.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예식 시간 토요일 11시 vs 14시 30분"이라는 제목의 투표형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식사 품질과 주차 여건 등 조건이 동일하다는 전제 아래 하객 입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시간을 묻는 질문을 남겼다.게시글에
"혹시 자리 양보 가능할까요?"…임신부 울린 학생의 행동, 만차 버스는 숙연해졌다만원 버스 안에서 마주한 앳된 학생들의 사려 깊은 배려가 한 임신부의 마음과 온라인 공간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최근 한 SNS에는 임신부 A씨가 버스로 이동하던 중 겪은 감동적인 사연이 올라왔다. 당시 A씨가 타려던 버스는 이미 승객들로 가득 차 발 디딜 틈조차 없는 '만차' 상태였다. 무거운 몸으로 당황해하던 A씨를 본 것은 버스 안에 있던 한 학생이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