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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Author at 뷰어스

주머니 (43 Posts)

  • "주주들 마음 고생 많았다" 삼성전자 특별배당금 무려 12배나 터진다는데 삼성전자 2분기 배당금은 주당 374원이었지만 3분기에는 약 4570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단순 계산으로 12배가 넘는 수준이다. 이번에는 단순한 기대감만 있는 것도 아니다. 삼성전자가 3분기에 정규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시행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다만 4570원이라는 주당 배당금 자체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삼
  • "100년에 한 번 나올 폭등" 증권가가 다시 찍은 삼성전자 목표가 무려... 삼성전자 목표주가 45만원이 등장했다. LS증권이 기존 40만원에서 12.5% 올린 가격이다. 온라인에서는 100년에 한 번 나오는 폭등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지만 이 말 자체에는 객관적인 근거가 없다. 오히려 지금 봐야 할 것은 삼성전자 실적과 HBM4에서 실제로 달라진 숫자다. 삼성전자는 2월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고 2분기에는 판매 확대까지 공식적
  • "150만원 무너진다" 증권가가 확 낮춘 SK하이닉스 새 목표가 무려 SK하이닉스 목표주가가 하루아침에 33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내려왔다. 하향 폭만 90만원, 비율로는 27.3%다. 그런데 같은 LS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렸다. 핵심은 HBM 시장이 꺾였다는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의 HBM4 추격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졌다는 데 있다. LS증권이 주목한 숫자는 삼성전자 HBM 출하에서 HBM4
  • "밤사이 대형 소식 나왔다" 골드만삭스가 다시 찍은 코스피 목표가 무려...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2000을 유지했다. 8월 28일 종가 6788.88과 비교하면 앞으로 약 77% 올라야 도달할 수 있는 숫자다. 다만 밤사이 갑자기 나온 새로운 목표가는 아니다. 해당 전망은 8월 4일 보고서에서 나온 것으로, 중요한 것은 12000이라는 숫자보다 골드만삭스가 최근 급락에도 기존 강세 전망을 바꾸지 않았다는 점이다.
  • "엔비디아가 무너졌다" 케빈 워시 발언에 9월 코스피 '심상치' 않다는데 엔비디아가 4.6% 급락했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잭슨홀 발언 이후 9월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빠르게 높아지면서 월요일 코스피도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다만 엔비디아가 무너졌으니 코스피도 폭락한다는 식으로 연결하기에는 확인해야 할 숫자가 더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자라면 시초가보다 금리와 환율, 외국인 수급을 함께 볼
  • "374원 배당에 실망했는데" 삼성전자 3분기 특별배당금 무려... 삼성전자가 3분기에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예고했다. 2분기 주당 배당금이 374원이었던 만큼 주주 입장에서는 규모부터 완전히 달라지는 이벤트다. 현재 시장에서 계산되는 숫자는 주당 약 457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아직 확정된 배당금이 아니다.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30조원 내외의 현금배당 계획이며 정확한 주당 금액은 10월 말 이사회에서
  • "머스크 한마디에 삼전닉스 비상" 주가 판 뒤집을 '충격 발언' 나왔다는데 일론 머스크가 반도체 업계를 긴장시킬 새로운 기술에 관심을 보였다. 자유전자레이저인 FEL을 활용해 EUV 광원을 만드는 방식이다. 성공하면 ASML 중심의 첨단 노광 생태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악재처럼 들리지만 아직 반도체 판이 뒤집혔다고 보기에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추진하는 테라팹은
  • "SK하이닉스 주주들 오래 기다렸다" 주주환원에 배당까지 통 큰 한방 나온다는데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여 전량 소각한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회사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돌려주겠다는 방향까지 제시했다. 결국 관심은 40조원 다음에 어떤 카드가 나올지로 옮겨가고 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단순한 자사주 매입이 아니다. SK하이닉스는 40조원어치를 매입한 뒤
  • "삼성전자 37만원 간다" 증권가가 주목한 '반전 카드' 나왔다는데 삼성전자가 25만7000원까지 내려왔다. 불과 얼마 전까지 강했던 반도체 대장주가 하루 만에 3.38% 밀리자 상승장이 끝난 것 아니냐는 불안도 커지고 있다. 그런데 증권가의 숫자는 정반대다.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 37만원을 유지했고 KB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을 무려 111조원으로 예상했다. 단순한 낙관론인지 실제 근거가 있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 미래
  • "이 정도면 배당 맛집" 현대차, 삼성전자보다 27배 많은 배당금 준다는데 현대차가 연간 최소 주당배당금 1만원을 다시 확인했다. 여기에 약 7891억원 규모의 자사주 250만5606주도 소각한다. 주주 입장에서는 분명 반가운 내용이다. 다만 삼성전자보다 배당을 27배 더 준다는 비교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연간 배당과 한 분기 배당을 비교해서 나온 숫자이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총주주환원율
  • "100주면 100만원?" 현대차 배당금 삼성전자보다 28배 더 준다는데 현대차가 약 8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없앤다. 정확히는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쳐 250만5606주, 전일 종가 기준 약 7891억원 규모다. 여기에 주당 최소 1만원 배당과 2027년까지 총주주환원율 35% 이상도 이어간다. 숫자만 보면 상당히 강한 주주환원이다. 다만 이번 발표를 제대로 보려면 새로 나온 내용과 기존 정책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이번 발
  • "진작 팔았어야 했다" 삼전닉스 주가 더 빠질 '대형 변수' 떴다는데 삼성전자가 하루 만에 3.38%, SK하이닉스가 4.45% 떨어졌다. 여기에 국내 증시가 끝난 뒤 미국에서는 엔비디아가 다시 4.6% 가까이 밀렸다. 주말 사이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까지 더해지면서 월요일 반도체주에 대한 긴장감이 커진 상황이다. 하지만 금요일에 팔았어야 했다는 결론까지 바로 연결하기에는 확인해야 할 숫자가 더 있다. 28일 삼
  • "최태원이 직접 말했다" SK하이닉스 주가 판 뒤집을 2가지 카드 SK하이닉스가 차세대 HBM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발열을 잡기 위한 기술 2가지를 꺼냈다. 하이브리드 본딩과 iHBM이다. 지금 HBM 경쟁은 단순히 몇 단을 쌓느냐에서 끝나지 않는다. 20단 이상으로 올라갈수록 두께와 발열 문제가 동시에 커진다. 결국 더 높게 쌓으면서 열까지 잡는 기업이 다음 HBM 시장에서 유리해지는 구조다. SK하이닉스는 Hot Ch
  • "800조 잭팟 터졌다" 삼전닉스 주주들 환호할 '대형 호재' 나왔다는데 800조원이라는 숫자가 국내 반도체 시장에 등장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권에 각각 약 400조원을 투입해 총 4기의 반도체 팹을 구축하는 계획이다. 다만 800조원이 당장 풀리는 것도, 정부가 기업에 지급하는 지원금도 아니다. 수년에 걸쳐 진행될 민간 설비투자다. 주주 입장에서는 숫자의 크기보다 이 돈이 실제 생산능력과 이익으로 얼마나 연결되는지
  • "인생이 바뀐 2만닉스 투자" 전원주 수익률 계산해 봤더니 무려... 2만원대에 산 주식이 173만원이 됐다. 배우 전원주가 약 15년 전 매수한 SK하이닉스 주식을 최근까지 한 주도 팔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단순히 2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주가는 약 86배가 됐다. 하지만 여기서 궁금해지는 숫자가 있다. 그래서 전원주는 실제로 얼마를 번 것일까. 전원주가 하이닉스에 투자한 시점은 SK그룹 인수 전인
  • "엔비디아도 결국 못 버텼다" 다음주 삼전닉스 주가 더 빠진다는데 엔비디아가 분기 매출 962억달러를 찍었다. 전년보다 106% 늘었고 데이터센터에서만 890억달러를 벌었다. 숫자만 놓고 보면 AI 반도체 시장이 식었다고 말하기 어려운 실적이다. 오히려 중요한 부분은 그 다음이다. 엔비디아가 이렇게 성장했는데도 시장은 이제 매출 증가보다 마진과 빅테크의 투자 지속 가능성까지 보기 시작했다. AI 반도체 시장의 기준 자체가
  • "삼성전자우 배당금 미쳤다" 300주 주주 실수령액 계산해보니 무려... 삼성전자가 2026년 3분기에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예고했다. 삼성전자우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숫자다. 그런데 배당수익률 13%, 주당 4,500원 같은 숫자가 함께 퍼지면서 조금 헷갈리는 상황이다. 직접 공시를 확인해보니 30조원은 회사가 밝힌 계획이 맞지만 주당배당금과 13% 수익률은 전혀 다른 문제였다.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밝힌
  • "삼성전자 지금 탈출해라" 더 늦기전에 다 팔라는 경고 나왔다는데 최근 삼성전자 주가는 하루에도 2~4% 안팎으로 크게 출렁이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다. 장중에는 급등하는 듯하다가 다시 빠르게 밀리는 모습이 나오면서 작은 수급 변화에도 주가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다. 시가총액이 큰 삼성전자에서 이 정도 움직임이 자주 나온다는 것 자체가 시장이 상당히 예민해졌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특히 외국인 수급이나 주주환원 기대, 메모
  • "코스피 9000 간다더니.." 증권가가 다시 본 9월 코스피 전망 봤더니 코스피가 한때 9000선을 바라보던 분위기에서 다시 6800선까지 내려왔다. 8월 28일 오전에도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며 지수는 약 1% 밀렸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여기에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3.00%로 올렸다.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도 이달 5.3%를 넘겼다. 9월을 앞두고 주식시장에 금리라는 변수가 다시 강하게 들어온 셈이다
  • "35만원 간다" 외국인이 삼성전자 다시 돌아온 3가지 이유 삼성전자가 25만원 붕괴 우려에서 하루 만에 다시 27만원을 찍었다. 27일 오전 9시 6분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보다 3.25% 오른 27만원까지 올라왔다. 불과 24일에는 8.70% 급락하며 25만7000원까지 밀렸던 종목이다. 그런데 엔비디아 실적이 나온 뒤 분위기가 다시 바뀌었다. 현재는 외국인이 떠난다는 이야기보다 수급 반전이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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