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배당금 쏜다" 200주 주주가 실제 받는 금액 봤더니SK하이닉스가 이번 분기 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200주를 갖고 있다면 세전 7만5,000원, 일반적인 과세계좌 기준 세후 약 6만3,450원이다. 최근 주가가 크게 오른 것을 생각하면 생각보다 작다는 반응이 나올 만하다. 하지만 이번 배당에서 정말 봐야 할 것은 375원이 아니라 그다음에 나올 주주환원 정책이라고 본다. 계산 자체는 간단하다
"9월장 제대로 터진다" 코스피 8000 기대 키운 '대형 호재' 떴다는데코스피가 8월 21일 6,912.95로 마감하며 다시 6,900선을 회복했다. 불과 하루 전에는 5.89% 급등하면서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시에 움직이자 다시 8,000을 바라보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다만 9월부터 폭발해 8천피로 간다고 단순하게 보기에는 확인해야 할 숫자가 꽤 많다. 이번 반등의 중심에는 SK하이닉스가
"평생 삼성전자우만 샀다" 1.3만 주 모은 교사부부 특별배당금 무려...삼성전자우 1만3000주를 가진 투자자가 올해 배당으로 1억원 넘게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주당 9,650원을 적용하면 세전 1억2,545만원이라는 계산이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 9,650원은 삼성전자가 확정한 올해 배당금이 아니다. 특별배당 기대가 커진 것은 맞지만 실제 금액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삼성전자
"2조 4,500억 쏜다" 삼성전자 주주들 8월 28일 받는 배당금 무려...삼성전자가 8월 28일 약 2조4,559억원의 현금을 주주들에게 배당한다. 2분기 배당금은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1주당 374원이다. 100주라면 세전 3만7,400 원, 1,000주라면 37만4,000원이 들어오는 구조다. 그런데 이번에는 374원이라는 숫자보다 이후에 나올 주주환원 정책이 더 중요해 보인다. 이번 배당은 갑자기 나온 특별배당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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