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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Author at 뷰어스 - 7 중 5 번째 페이지

주머니 (131 Posts)

  • "하이닉스 싹 팔고 삼전 가라" 증권가서 목표가 90만원 낮춘 '충격 리포트' 떴다 SK하이닉스 목표주가가 33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한 번에 27.3% 내려갔다. 같은 날 삼성전자 목표주가는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라갔다. 숫자만 보면 SK하이닉스를 팔고 삼성전자로 갈아타야 할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 리포트를 보면 내용은 조금 다르다. SK하이닉스 매수 의견은 그대로 유지됐고 HBM 시장이 꺾였다는 판단도 아니었다. LS증권이
  • "SK하이닉스 주주들 큰 거 온다" 9월 주가 폭등할 '대형 호재' 4가지 SK하이닉스가 40조원이라는 초대형 카드를 꺼냈다. 전체 발행주식의 약 3.3%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사들인 뒤 전량 소각하는 계획이다. 규모만 보면 주가에 상당한 재료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40조원이라는 숫자만 보고 9월 상승을 단정하기보다 HBM 수요와 D램 가격, AI 투자, 실적 전망이라는 네 가지 숫자를 같이 봐야 한다고 본다. SK하이닉스는 8월
  • "땡큐 젠슨 황" 삼전닉스 주주들 반길 '대형 호재' 떴다는데 엔비디아가 공급 및 생산능력 확보에 걸어둔 약정 규모가 한 분기 만에 1190억달러에서 2790억달러로 2.3배 넘게 증가했다. 현재 환율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수백조원에 이르는 규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주에게 중요한 대목은 엔비디아가 이 약정의 상당 부분을 메모리와 제조설비 확보에 연결했다고 직접 밝힌 점이다. 다만 2790억달러 전부가 HBM
  • "밤사이 판 뒤집혔다" 삼전닉스 주가 터뜨릴 '대형 변수' 나왔다 엔비디아의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이 한국시간 27일 새벽 공개된다. 시장이 예상하는 매출은 약 920억달러를 넘어선다. 지난 분기 엔비디아가 직접 제시한 910억달러보다 높은 숫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주에게도 남의 회사 실적이 아니다. 이번에는 매출이 예상치를 넘느냐보다 총이익률, 중국 매출, 차세대 Vera Rubin 수요가 더 중요하다고
  • "현대차 역대급 배당 쏜다" 100주 보유한 주주들 받는 돈이 무려... 현대차 보통주 100주를 갖고 있다면 연간 최소 배당금은 세전 100만원이다. 분기마다 주당 2,500원을 지급하는 정책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내용을 역대 배당금이 새로 발표됐다고 보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연간 최소 1만원 정책은 이미 발표돼 있었고, 이번에 더 눈여겨볼 부분은 이 정책을 다시 확인하면서 자사주 소각까지 꺼냈다는 점이다. 현대
  • "어제 팔았으면 후회할 뻔했다" 삼성전자 9월 주가 뒤집을 '숨은 변수' 떴다는데 삼성전자를 둘러싼 숫자가 다시 강해지고 있다. 8월 한국 반도체 수출은 466.5억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전년 동월보다 209% 증가했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HBM4 공급 확대와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까지 겹쳤다. 다만 9월 주가를 결정할 변수는 HBM4 하나만으로 보기 어렵다. 외국인 수급과 이익 전망, 주주환원까지 같이 볼 필요가 있다. 삼성전자는
  • "SK하이닉스보다 더 심하다" 80만원에서 40만원 반토막 난 조선주 HD현대중공업은 2분기에만 영업이익 1조399억원을 벌었다. 전년보다 120.6% 증가했고 분기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 그런데 주가는 한때 80만원에 육박했던 고점에서 40만원대로 크게 밀렸다. 실적만 보면 이상한 흐름인데 여기에 노조 파업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HD현대중공업의 2분기 매출은 6조3322억원으로 전년보다 52.7%
  • "200만 원 꿈도 꾸지 마라" SK하이닉스 주가 발목 잡는 3가지 악재 떴다는데 SK하이닉스 목표주가가 33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한 번에 90만원 내려왔다. 하향 폭만 27.3%다. 200만원 돌파가 어려워졌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한 숫자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있다. LS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그대로 유지했고 HBM 시장이 꺾였다고 판단한 것도 아니다. 진짜 달라진 것은 경쟁과 수익성에 대한 눈높이다. 첫 번째 변수는 삼성전자다. LS
  • "150만원 무너진다" 증권가가 확 낮춘 SK하이닉스 새 목표가 무려 SK하이닉스 목표주가가 하루아침에 33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내려왔다. 하향 폭만 90만원, 비율로는 27.3%다. 그런데 같은 LS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렸다. 핵심은 HBM 시장이 꺾였다는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의 HBM4 추격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졌다는 데 있다. LS증권이 주목한 숫자는 삼성전자 HBM 출하에서 HBM4
  • "100년에 한 번 나올 폭등" 증권가가 다시 찍은 삼성전자 목표가 무려... 삼성전자 목표주가 45만원이 등장했다. LS증권이 기존 40만원에서 12.5% 올린 가격이다. 온라인에서는 100년에 한 번 나오는 폭등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지만 이 말 자체에는 객관적인 근거가 없다. 오히려 지금 봐야 할 것은 삼성전자 실적과 HBM4에서 실제로 달라진 숫자다. 삼성전자는 2월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고 2분기에는 판매 확대까지 공식적
  • "주주들 마음 고생 많았다" 삼성전자 특별배당금 무려 12배나 터진다는데 삼성전자 2분기 배당금은 주당 374원이었지만 3분기에는 약 4570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단순 계산으로 12배가 넘는 수준이다. 이번에는 단순한 기대감만 있는 것도 아니다. 삼성전자가 3분기에 정규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시행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다만 4570원이라는 주당 배당금 자체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삼
  • "374원 배당에 실망했는데" 삼성전자 3분기 특별배당금 무려... 삼성전자가 3분기에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예고했다. 2분기 주당 배당금이 374원이었던 만큼 주주 입장에서는 규모부터 완전히 달라지는 이벤트다. 현재 시장에서 계산되는 숫자는 주당 약 457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아직 확정된 배당금이 아니다.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30조원 내외의 현금배당 계획이며 정확한 주당 금액은 10월 말 이사회에서
  • "이 정도면 배당 맛집" 현대차, 삼성전자보다 27배 많은 배당금 준다는데 현대차가 연간 최소 주당배당금 1만원을 다시 확인했다. 여기에 약 7891억원 규모의 자사주 250만5606주도 소각한다. 주주 입장에서는 분명 반가운 내용이다. 다만 삼성전자보다 배당을 27배 더 준다는 비교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연간 배당과 한 분기 배당을 비교해서 나온 숫자이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총주주환원율
  • "삼성전자 37만원 간다" 증권가가 주목한 '반전 카드' 나왔다는데 삼성전자가 25만7000원까지 내려왔다. 불과 얼마 전까지 강했던 반도체 대장주가 하루 만에 3.38% 밀리자 상승장이 끝난 것 아니냐는 불안도 커지고 있다. 그런데 증권가의 숫자는 정반대다.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 37만원을 유지했고 KB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을 무려 111조원으로 예상했다. 단순한 낙관론인지 실제 근거가 있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 미래
  • "SK하이닉스 주주들 오래 기다렸다" 주주환원에 배당까지 통 큰 한방 나온다는데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여 전량 소각한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회사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돌려주겠다는 방향까지 제시했다. 결국 관심은 40조원 다음에 어떤 카드가 나올지로 옮겨가고 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단순한 자사주 매입이 아니다. SK하이닉스는 40조원어치를 매입한 뒤
  • "머스크 한마디에 삼전닉스 비상" 주가 판 뒤집을 '충격 발언' 나왔다는데 일론 머스크가 반도체 업계를 긴장시킬 새로운 기술에 관심을 보였다. 자유전자레이저인 FEL을 활용해 EUV 광원을 만드는 방식이다. 성공하면 ASML 중심의 첨단 노광 생태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악재처럼 들리지만 아직 반도체 판이 뒤집혔다고 보기에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추진하는 테라팹은
  • "엔비디아가 무너졌다" 케빈 워시 발언에 9월 코스피 '심상치' 않다는데 엔비디아가 4.6% 급락했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잭슨홀 발언 이후 9월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빠르게 높아지면서 월요일 코스피도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다만 엔비디아가 무너졌으니 코스피도 폭락한다는 식으로 연결하기에는 확인해야 할 숫자가 더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자라면 시초가보다 금리와 환율, 외국인 수급을 함께 볼
  • "밤사이 대형 소식 나왔다" 골드만삭스가 다시 찍은 코스피 목표가 무려...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2000을 유지했다. 8월 28일 종가 6788.88과 비교하면 앞으로 약 77% 올라야 도달할 수 있는 숫자다. 다만 밤사이 갑자기 나온 새로운 목표가는 아니다. 해당 전망은 8월 4일 보고서에서 나온 것으로, 중요한 것은 12000이라는 숫자보다 골드만삭스가 최근 급락에도 기존 강세 전망을 바꾸지 않았다는 점이다.
  • "주주들은 반토막인데 성과급 7억?" SK하이닉스 보상 논란에 개미들 분통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올해 평균 성과급이 약 7억7900만원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여기에 노조가 성과급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임단협 잠정안을 불과 25표 차이로 부결하면서 주주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커졌다. 그런데 내용을 하나씩 확인해보면 온라인에서 퍼지는 이야기와 다른 부분이 있다. 특히 영업이익 25조원과 성과급 재원 25조원이라는 계산은
  • "코스피 5000선 무너진다" 전부 팔라는 닥터 둠의 섬뜩한 경고 코스피가 5000선 아래로 무너질 수 있다는 강한 경고가 나왔다. 김영익 한양대 겸임교수는 최근 국내 증시가 고평가 영역에 들어섰다며 주식 비중을 크게 낮춰야 한다는 의견까지 제시했다. 그런데 근거로 언급된 숫자를 공식 통계와 다시 맞춰보면 조금 다른 부분이 보인다. 특히 6월 선행지수와 수출 흐름은 이미 경기 하락이 확정됐다고 보기에는 상당히 강하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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