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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세이, Author at 뷰어스

카디세이 (58 Posts)

  • 3천? "카니발 취소할게요" 아빠들 열광한 8인승 미니벤 아이를 태우고 장을 본 뒤 지하주차장에 들어가는 순간에는 좌석 숫자만큼 차체 크기가 중요해진다. 넓은 미니밴이 좋지만 매일 주차하고 움직이는 차라면 연료비와 크기, 가격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게 된다. 중국에서 새로 나온 혼다 오딧세이가 눈길을 끄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가격을 크게 낮추면서 하이브리드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다만 국내 카니발의 새로운 경쟁자로
  • 뒷태 1장에 "아빠들 줄선다" 현대차 신형 SUV 신차 티저가 공개될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디자인이다. 특히 뒤차와 마주 보는 시간이 많은 도심에서는 독특한 테일램프 하나만으로도 신차의 존재감이 꽤 크게 느껴진다. 현대차가 인도에서 준비 중인 신형 바이욘도 그렇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는 화려한 뒷모습보다 공식 확인된 사양과 아직 공개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해서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 4.2m
  • 진짜 3천? 이러면 "팰리세이드 왜 사죠" 압도적 SUV 대형 SUV를 알아보다 보면 차체 크기와 가격 사이에서 고민이 시작된다. 5m 안팎의 차체에 하이브리드까지 더해지면 국내에서는 5천만원을 넘기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중국에서 출시된 GAC YUE 7은 이 공식을 흔드는 신차다. 중국 현지 출시 혜택 가격이 16만1800위안부터 시작하는데, 5m급 박스형 차체와 PHEV 시스템까지 갖춰 자연스럽
  • 2천인데 "스포티지보다 크다" 1,240km 달리는 정신나간 SUV 지리 갤럭시 L7 EM-i는 중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다. 전장 4710mm의 차체와 CLTC 기준 최대 115km의 순수 전기 주행거리, 최대 1240km로 제시되는 종합 주행거리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중국 현지 기준 11.58만~14.88만 위안 수준이다. 2026년 10월 초 환율로 단순 환산하면 약 2300만~3000
  • 6천? "팰리세이드 취소할게요" 하루만에 2만 명 몰린 SUV 에픽랜드 X9은 둥펑자동차와 화웨이 첸쿤이 공동 개발한 6인승 대형 SUV로 중국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전장 5.3m가 넘는 차체에 주행거리 연장형 전동화 시스템을 결합하고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중국 공식 가격은 28만9800위안부터 36만9800위안이며 출시 초기 한정 혜택 가격은 27만9800위안부터 시작한다. 한화로 단순 환산하면
  • 비싸다더니 "쏘렌토 잡고 시작" 첫날부터 1만대 세단 차를 고를 때 고민이 깊어지는 순간이 있다. 원하는 옵션을 하나둘 넣었더니 한 단계 위 차종의 기본형이 보이기 시작할 때다. 준중형 세단에 3천만원 중후반을 쓰는 게 맞나 싶어지는 이유다.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가 딱 이 구간에 들어왔다. 가격은 분명 올랐지만 첫날 계약과 9월 판매 결과는 오히려 강했다. 단순히 비싸졌다는 말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변화
  • "GV90보다 더 끝판왕" 609km 달리는 괴물 SUV 주말 장거리 이동을 앞두고 전기 SUV를 고를 때 결국 손이 멈추는 숫자는 주행거리와 충전 시간이다. 차가 아무리 고급스러워도 충전 계획을 자주 세워야 한다면 큰 차를 선택한 여유가 반감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국내 주문을 시작한 레인지로버 스포츠 일렉트릭은 눈길을 끈다. 다만 609km라는 숫자만 보고 최근 공개된 GV90보다 멀리 간다고 판단
  • "이걸 한국에서?" 쏘렌토급 3천만 원대 SUV 쏘렌토 정도 크기의 SUV를 찾다 보면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사이에서 고민하게 된다. 그런데 집이나 직장에서 충전할 수 있다면 출퇴근은 전기로 해결하고 장거리는 엔진을 활용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새로운 선택지가 된다. 최근 국내 도입 가능성이 거론되는 뷰익 일렉트라 E7이 그런 차다. 중국에서는 이미 판매 중이지만 국내 판매 모델과 가격은 아직 공식 확정
  • "아반떼 계약 STOP" 2천만 원에 줄서는 이 차 자동차를 구매할 때 2천만 원대 예산을 생각한다면 자연스럽게 아반떼 같은 준중형 세단을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비슷한 예산으로 전기차까지 선택할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최근 중국에서 출시된 리프모터 라파5가 관심을 끄는 이유다. 세련된 해치백 디자인에 넉넉한 휠베이스, 전기차 특유의 주행 성능까지 갖췄다. 다만 중국 판매 가격을 국내 구매 조건과 동
  • "GV90 기다렸는데.." 아빠들 '멘붕' 512km 달리는 신형 SUV 대형 전기 SUV를 알아보다 보면 선택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가족이 편안하게 탈 수 있는 공간은 기본이고, 장거리 주행거리와 충전 시간까지 따져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운전의 즐거움까지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선택지는 더욱 좁아진다. 이런 상황에서 포르쉐가 국내에 선보인 카이엔 일렉트릭은 눈여겨볼 만하다. 특히 1억 4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가격과 세 가
  • "그랜저 취소할게요" 12분만에 1만대, 풀옵션 4천 세단 큰 세단을 고를 때는 뒷좌석 공간과 승차 편의가 중요하지만, 전기차라면 여기에 주행거리와 충전 속도까지 더해진다. 차체는 5m가 넘는데 가격까지 상대적으로 낮다면 자연스럽게 기존 대형 세단과 비교하게 된다. 샤오펑 P7+가 관심을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중국에서는 출시 직후 주문이 몰렸고, 이후 글로벌형으로 확장되면서 대형 패스트백 전기차라는 성격이 더
  • "이제 좀 괜찮은데?" 억소리 나는 쏘렌토급 SUV 대형 SUV를 도심에서 타다 보면 넓은 실내만큼 주차와 골목길이 부담으로 돌아온다. 특히 차값이 억 단위로 올라가는 럭셔리 SUV라면 크기와 화려함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로 다루기 편한지가 더 중요해진다. 벤틀리가 2026년 9월 23일 공개한 토르칼은 이런 방향을 꽤 분명하게 보여준다.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이면서 약 5m 길이의 5인승 SUV로 등장
  • "GV70 왜 사죠?" 15.2km/L 찍는 하이브리드 SUV 출퇴근길처럼 신호가 많고 정체가 반복되는 구간에서는 출력보다 주유소에 얼마나 자주 들르느냐가 더 현실적인 기준이 되기도 한다. 프리미엄 SUV를 고르면서도 연료비를 무시하기 어려운 이유다. 이 지점에서 렉서스 NX 350h가 눈에 들어온다. 2026년형은 사륜구동 SUV이면서 복합 14.3km/L, 도심 15.2km/L의 국내 인증 연비를 갖춰 도심 비중이
  • "사진 1장에 쏘렌토 취소" 디자인 확 바뀐 페이스리프트 SUV 패밀리 SUV를 고를 때 마지막까지 남는 두 차가 싼타페와 쏘렌토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계약 직전 부분변경 예상 이미지 한 장을 보게 되면 지금 사도 될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지 고민이 생기기 마련이다. 최근 싼타페 부분변경 예상도가 관심을 받는 이유도 후면 디자인 변화 가능성 때문이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 확인된 사실과 예상도를 섞어 보면 실제 신차보
  • 2천? "아뇨 1천입니다".. 세컨카로 눈길 가는 '국산차' 출퇴근 거리가 짧고 골목이나 주차장이 좁다면 큰 차의 넉넉함보다 매일 부담 없이 꺼내 타는 차가 더 편할 때가 있다. 특히 이미 가족용 차량이 한 대 있다면 두 번째 차에는 공간보다 구입비와 유지 부담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2027 기아 모닝이 다시 눈에 띄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국내 신차 가격이 전반적으로 올라간 상황에서도 승용 모델을 1,400만 원
  • "쏘렌토 보던 아빠들 돌아선다".. 1,300km 달리는 패밀리 SUV 쏘렌토와 비슷한 크기의 지리자동차 신형 SUV가 글로벌 시장에 등장했다. 주인공은 몬자로 EM-i다. 전장 4.8m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은 모델로 이집트를 시작으로 해외 판매가 본격화됐다. 다만 알려진 '1,300km 주행' 과 '3천만원대 가격' 을 그대로 국내에 대입하기는 어렵다. 실제 확인되는 글로벌 사양을 보면 조금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
  • 4천이요? "싼타페 취소 가야죠" 줄서는 괴물 SUV 4천만원대 SUV인데 제로백이 4.8초다. 차체 높이는 싼타페보다 약 20cm 높고, 전폭은 1,970mm에 달한다. 여기에 31.8kWh 배터리를 넣은 PHEV까지 적용했다. 숫자만 놓고 보면 “이 가격이 맞나”라는 말이 먼저 나오는 차다. 주인공은 중국에서는 바오 5, 해외에서는 덴자 B5로 판매되는 BYD의 대형 오프로더다. 다만 진짜 중요한 건 4천
  • "현대 기아 다 잡겠다"는 기름국의 SUV 최고 1,111마력, 0→100km/h 2.1초. 슈퍼카 이야기가 아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 나온 자국 자동차 브랜드 시어의 전기차 ‘엑소봇’ 이야기다. 다만 “현대차·기아가 초비상”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이르다. 오히려 이번 신차에서 중요한 것은 출력보다 사우디가 완성차 산업을 실제 생산 단계까지 끌고 왔다는 점이다. 1111마력의 정체 엑소봇은 대형
  • 6천만 원 듣자마자 "팰리세이드 손절".. 가격부터 뒤집은 SUV 818마력짜리 5m급 대형 SUV가 중국에서 약 5천만원 후반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사전계약 때만 해도 6천만원 후반으로 보였던 프리랜더 8 이야기다. 더 놀라운 건 정식 출시와 함께 가격이 내려갔다는 점이다. 출시 후 48시간 만에 주문도 1만건을 넘어섰다. 다만 이 가격을 그대로 한국 판매가로 보면 곤란하다. 가격 더 내렸다 프리랜더 8은 재규어랜드로버
  • 기름값 0원 가능? "출퇴근을 전기로 끝낸다"는 프리미엄 SUV 볼보가 전기로만 최대 126km를 달리는 XC6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공개했다. XC90도 약 117km까지 전기 주행거리를 늘렸다. 이 정도면 출퇴근 거리가 짧은 사람은 며칠 동안 가솔린 엔진을 켜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여기서 꼭 구분해야 할 숫자가 하나 있다. 현재 국내에서 파는 9,120만원짜리 XC60과 이번에 공개된 차는 같은 사양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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