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당이 숨겨둔 폭탄…이런 세상 막아야"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과 관련해 경찰의 긴급체포 권한이 과도하게 확대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지난 19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SNS에 "더불어민주당이 만든 세상에서는 경찰이 누구의 눈치도 견제도 없이 시민을 '영장 없이' 무제한으로 체포하게 된다"며 "이런 세상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민주당이 숨겨놓은 폭
“이재명 대통령, 25억 원 챙기고 ‘난 집 없다 여유”폭로…논란 ‘일파만파’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오랫동안 거주해 온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아파트를 매각한 이후 공직자 재산 신고 및 공개 행보에서 '무주택자'임을 강조한 것을 두고 여야 간의 날 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초대해 놓고 무시한 김정은의 외교 결례에 ‘이 나라’ 대통령이 한 일…北당황김정은 위원장이 주최한 외교 행사에서 심각한 결례가 발생했다. 행사에 공식 초청을 받은 모리타니 대통령이 행사 도중 조기 귀국했다. 중국과 쿠바 대표단에게만 편중된 대우가 외교적 논란을 불러일으켰..
북한이 직접 만든 스마트폰에 ‘태양의 후예’ 쳤더니, 놀라운 일이…’소름’북한은 2013년 5월에 아리랑이라는 이름으로 첫 스마트폰을 대중에 전격적으로 공개했다. 이후 진달래와 삼태성 등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무려 2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스마트폰 기종이 시장에 출시됐다. 현재..
어의없는 이유 하나 때문에 망하기 일보 직전이라는 일본 왕실 근황현재 일본 왕인 나루히토에게는 말 못 할 큰 고민이 하나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뒤를 이어서 왕실 왕위를 계승할 아들이 없다는 사실이다. 외동딸인 아이코 공주가 버젓이 존재하고 있지만 보수 세력..
이건태 "당원 뜻 받아 토론 안 하겠다"…한동훈 "밀릴 것 같으니 도망"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완수사권을 주제로 벌일 예정이던 공개 토론이 이 의원의 불참으로 무산됐다.18일 이건태 의원은 SNS에 "당원 동지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조언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한동훈 의원과의 공개 토론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어 "제가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이유도 오직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홍준표 "이재명 정권, 문재인 답습하고 있어…자중하라"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문재인 정부의 국가방위 정책을 답습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국방개혁 추진을 비판했다.지난 17일 홍 전 시장은 SNS에 "메신저가 신뢰를 잃으면 메세지가 아무리 좋아도 지지 받지 못한다"고 밝혔다.이어 "지금 국방개혁이라고 추진하는 삼군 사관학교 통합이 바로 그런 예"라며 "그건 메신저에도 문제가 있고 메세지에도 문제가
정청래 "어머니, 이럴 땐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전하며 공천 탈락 이후의 시간을 회상했다.18일 정 전 대표는 SNS에 "10년 전 2016년 3월 10일, 저는 컷오프 공천 탈락했다"며 "그 충격과 당혹감으로 6일 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당원들의 분노와 응원으로 핸드폰을 켤 수가 없을 정도였다"고 말했다.이어 "'내 사전엔 이혼과 탈당은 없다
김선태 "선관위에 피해 많이 받아…근본적으로 바뀌어야"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선거 관리 업무 실태를 언급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17일 김 전 주무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선거 관련해서도 얘기가 많지 않냐. 나는 공무원이었기 때문에 사실 선거에 대해 할 말이 많다"고 밝혔다.이어 "우리는 선관위에게 굉장히 피해를 많이 받았다. 다 말은 못 해도 굉장히 화가
105층 건물이 통째로 휘청…곧 대참사 발생할수 있다는 北 평양의 자랑북한 평양에 위치한 105층 규모의 유경호텔은 남한과의 체제 경쟁 과정에서 무리하게 추진된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지난 1987년 8월에 첫 삽을 떴으나 자금난과 안전성 문제로 여전히 완공되지 못한 채..
김보미 "아직도 화염병·짱돌 들고 싸우던 세대가 정치 주축"김보미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에서 386세대 정치권을 겨냥하며 세대교체 필요성을 주장했다.16일 민주당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에서 김 전 의원은 "당대표로 유력하신 세 분 모두 386으로 시작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만들었지만 대한민국 정치를 40년, 50년 독점해야 할 권한은 없다"고 말했다.이어 "AI 3대 강국에 진입해야 하는 대한
장동혁 "李 정부, 1년간 헌법 파괴만…무슨 낯으로 제헌절 행사 가겠나"제헌절 국회 기념행사에 불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석하며 장외 행보를 이어갔다.지난 17일 장 대표는 '펜앤마이크'와의 인터뷰에서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1년 동안 한 것이라고는 거의 헌법 파괴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그에 항의하는 의미로 제헌절 행사에 참석하지 않고 참정권과 헌정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광장에 나와 함성을
올림픽 공원 시위를 악마화한 콘텐츠 만들어 1억 조회수 기록한 민주당 의원정민철 부의장이 서울 올림픽공원 및 잠실 선관위 앞 집회를 악마화했다는 비판에 대해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앞서 일각에서는 정 부의장이 해당 시위를 왜곡하고 악마화하는 내용의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막대한 조회수를 기록했다.
오세훈 "성실히 빚 갚으면 바보…청년에 태업 권하나"오세훈 서울시장이 증시 변동성과 장기 연체 채무 탕감 정책을 함께 비판하며 정부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17일 오 시장은 SNS에 '청년들에게 태업을 권하는 정부'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하고 청년 자산 형성과 관련한 정부 정책을 비판했다.그는 "이재명 정부가 청년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있다. 성실히 일할수록 손해라는 것"이라며 "성실하게 빚을 갚은 청
정청래 "하룻밤 사이 후원금 3억8천만원…눈물나게 고마워"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전 대표가 하룻밤 사이 3억8000만원의 후원금이 입금됐다며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17일 정 전 대표는 SNS에 "어제 어느 유튜브에서 제 후원계좌가 2000만원이 아직 덜 찼다고 방송을 했나 보다"고 말했다.이어 "그 방송을 보고 하룻밤 사이 무려 3억8000만원이 쏟아져 입금됐다"고 밝혔다.그러면서 "
한동훈 국힘 복당 찬성 28%…반대 37% [한국갤럽]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해 반대 의견이 찬성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한국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해 찬성은 28%, 반대는 37%, 의견 유보는 35%로 집계됐다.국민의힘 지지층(258명, 표본오차 ±6%p)
장동혁 "골프가 재밌지? 탈영이 떳떳해?…한 대씩 맞고 탄핵가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의혹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탈영 의혹을 언급한 손팻말을 들고 탄핵을 주장했다.지난 16일 장 대표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열린 시위에 참석해 "골프가 재밌지? 탈영이 떳떳해? 한 대씩 맞고 탄핵가자"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어 보였다.장 대표는 같은 날 오전 국
민주 최고위, 송영길·김용 후보 자격 예외 적용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8·17 전당대회 후보 자격 논란이 제기된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게 예외 규정을 적용하기로 결정했다.17일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회 최고위원회의 표결 끝에 두 사람의 후보 자격에 예외를 적용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해당 안건은 당무위원회에 부의되며 두 사람의 후보 자격을 둘러싼 논란도
이 대통령 "12월 3일은 국민주권의 날…민주주의 정신 잇겠다"이재명 대통령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된 날을 매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고 헌법 가치와 민주주의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17일 이 대통령은 SNS에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해 그날의 의미와 정신이 다음 세대까지 온전히 계승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2024년 12월 3일 한밤중 선포된 비상계엄은 민주주
김종인 "장동혁, 국힘에 대권 후보 없다고 생각…그래서 노려보는 듯"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권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표직을 유지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지난 16일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한 김 전 위원장은 장 대표의 최근 행보와 관련해 "여론 추이를 자기 나름대로 판단해서 여론 자체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면 절대 그만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요새 내가 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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