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사태…부정선거론과 전혀 달라"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부정선거 주장과는 별개의 문제라며 철저한 진상 규명 필요성을 강조했다.8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라며 "모범적 민주국가인 대한민국이 쌓아온 신뢰를 한순간에 훼손
이 대통령 "'사금융' 전세, 결국 사라져가지 않겠나"…오세훈, 정면 반박이재명 대통령이 전세 제도의 장기적 소멸 가능성과 보유세 강화 필요성, 공공임대 확대 방안 등을 언급하며 부동산 정책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전세 제도에 대해 "전세라는 게 대한민국에만 있는 제도인데 일종의 사금융"이라며 "결국은 조금씩 조금씩 사라져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전세는
장동혁 "이재명 세상엔 국민 없어…일말의 미안한 마음도 없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강하게 비판했다.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기자회견에서 장 대표는 "이재명 유니버스가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국민과 분명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며 "이재명의 세상에 국민은 없었다. 참담하다"고 말했다.이어 "부동산 지옥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에 대한 일말의 미안함도 없었다"며 "서울 집값을 잘 막았다
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 55.2%…부정 평가는 41.0% [리얼미터]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지방선거 직후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8일 리얼미터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55.2%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조사보다 3.9%p 낮아진 수치다.반면 부정 평가는 41.0%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4.2%p 상승했다. '잘 모름' 응답은 3.8%였다.지역별로는 부산·울
“오세훈 사퇴 종용?” 이준석이 재선거 요구한 장동혁에게 한 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참정권 침해 논란에 재선거를 요구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오세훈 서울시장 사퇴 종용하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The post “오세훈 사퇴 종용?” 이준석이 재선거 요구한 장동혁에게 한 말 first appeared on 터보뉴스.
시진핑이 김일성광장 도착하자 북한 의장대는 이렇게 외쳤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박 2일간의 방북 일정을 위해 8일 평양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항에서 직접 맞이했다. The post 시진핑이 김일성광장 도착하자 북한 의장대는 이렇게 외쳤다 first appeared on 터보뉴스.
이 대통령, 공소취소 논란에…"잘못됐으면 취소, 문제없으면 놔둬도"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취소 논란과 조작기소 의혹에 대해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며 법과 원칙에 따른 처리를 거듭 강조했다.8일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공소취소 논란과 관련한 질문에 "결론을 얘기하면 법과 상식대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이어 "잘못된 게 있다면 바로잡으면 되는 것이고 잘못되지 않은 건 그대로 놔두고 은폐된 게 있으면 드러내야
한동훈 "李 자기 사건 공소취소 시 탄핵 나설 것…뻔뻔한 저질 범죄"이재명 대통령의 조작기소 특검 및 공소취소 관련 발언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자신의 사건 공소취소 의도를 드러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8일 한 의원은 "이 대통령이 오늘 기자회견에서 자기 사건 공소취소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며 "뻔뻔한 저질 범죄"라고 말했다.이어 "법과 상식에 따라"라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언급하며 "이재명이 이재명 공소취소
이언주 "최고위원직 사퇴하겠다"…정청래 체재 흔들리나이언주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언급하며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했다.8일 이 최고위원은 "이번 6.3 지방선거 결과를 마주하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저는 오늘 민주당 최고위원직을 내려놓고 평의원으로 돌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또 "이번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의 경고를 결코 가볍게 받아들일
민주당 의원, '일베금지법' 발의…"혐오 게시물 방치하면 사이트 폐쇄"온라인상에서 확산되는 조롱과 혐오 표현을 규제하기 위한 이른바 '일베 금지법'이 국회에서 추진된다.특정 개인이나 집단, 사회적 참사 희생자 등을 향한 비하와 조롱을 불법정보로 규정하고, 이를 방치한 플랫폼 운영자에게도 책임을 묻는 내용이 담겼다.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
조갑제 "장동혁은 역시 민주당 히든 병기…개표로 확인된 셈"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을 정면 비판했다.6일 조 대표는 SNS에 장 대표를 겨냥해 "역시 더불어민주당의 전략자산이었고 숨은 병기였다"고 적었고 "민주당의 도우미, 귀염둥이, 비밀 선거운동원이란 조롱이 사실적 표현임이 개표로 확인된 셈"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국민의힘 재건은 당내로 침투한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매불쇼' 최욱 "일베들 전두환 동경…범죄 탱크로 밀어버려야"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씨의 '탱크' 발언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지난 5일 최 씨는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온라인상에 있는 일베는 확실히 범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우리 제도에서 이런 것들을 계속 놔두니까 재미가 되고 문화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게 양지로 올라오는데 이놈들이 아주 동경하는 게 전두환이
6·3 지선 후 민주 41.8%, 국힘 41.1%…지지율 순식간에 좁혀졌다 [리얼미터]지방선거 이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8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4~5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은 41.8%, 국민의힘은 41.1%를 기록했다.민주당은 직전 조사보다 3.1%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6%p 상승했
"성실하게 근무하는 경찰이 중국 공안?"…이준석, 올림픽공원 음모론 반박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 현장에서 제기된 '중국 공안설'에 대해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7일 이 대표는 SNS에 "어제 현장에서 가장 당혹스러웠던 것은 현장 근무 경찰관들을 중국 공안으로 의심하면서 그걸 진상 규명해달라고 저한테 요청하는 분들이 많았다는 것"이라고 적었다.그러면서 "'머리가 길면 중국 공안 아니
장동혁 "이재명, 늘 본인 잘못 없어…깊은 유감 한마디로 끝"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조사와 합동수사를 지시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재선거 요구에 대한 입장이 빠졌다며 비판에 나섰다.7일 장 대표는 SNS에 "사태 발생 나흘만에야 이재명의 첫 메시지가 나왔다"며 "남 일 이야기하듯 하나마나 한 소리뿐"이라고 말했다.이어 "늘 그렇듯 본인의 잘못은 없다"며 "깊은 유감
이 대통령 "참정권 침해 중대 사안…조속히 국정조사 추진하라"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 추진과 선관위 개혁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7일 이 대통령은 SNS에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돼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말했다.이어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한동훈 "선관위, 감시받지 않는 성역…이젠 바로잡아야"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선관위가 더 이상 감시의 사각지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성역 해체'를 위한 입법 추진을 예고했다.7일 한 의원은 SNS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해 외부감사를 할 수 있도록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선관위가 감시받지 않는 성역이 되면서 선거관리의 기본조차 위협받는 정도에 이르렀음이 확인된 이상, 이 문제는 새로
민주 "장동혁, 정치적 입지 위한 막무가내 쇼 그만하라"더불어민주당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재선거 필요성을 제기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7일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은 국정조사를 포함한 모든 진상규명 조치를 약속했고 선관위 개혁도 검토 중에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선관위에 대한 단호한 책임 규명을 천명했다"고 말했다.또 국민의
조수빈 전 앵커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해야…용지값이 없나"전 KBS 앵커 조수빈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관위 직원 휴직 논란을 거론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최근 조수빈은 SNS에 선관위를 겨냥해 "해체가 아니라 분쇄돼야 한다"고 적었다.이어 "이 중요한 시국에 휴가 갔다는 선관위 직원들, 몇 년 전에도 뉴스에 대대적으로 보도됐는데 결국 또 반복됐다"며 "수천억 원 예산을 쓰면서
장동혁 "국민들 이번 선거 인정 못 해…국힘 당선 지역도 재선거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이유로 6·3 지방선거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전면 재선거를 주장했다.7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장 대표는 "올림픽공원이 민주주의의 성지가 됐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만나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고 대통령의 책임 있는 대답을 듣겠다"고 말했다.이어 "선거가 심각하게 오염됐다면 정당의 유불리를 따질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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