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날 구속하면 이재명 정권은 종말…감당 가능하겠나?"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관련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했다.13일 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부는 이날 전 씨를 불러 구속영장 청구 전 조사를 진행했다.전 씨는 검찰 출석에 앞서 지검 앞에 모인 지지자들을 향해 "전한길에 대한 이런 무리한 고소·고발은 정치적 보복이다"
장동혁, 출국 앞두고 극비 대구행…이진숙과 단독 회동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출국을 앞두고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만나 재보궐선거 출마를 다시 요청한 사실이 확인됐다.13일 TV조선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 9일 오후 박준태 비서실장과 수행원 없이 대구를 찾아 이 전 위원장을 극비리에 만났다.이번 만남은 장 대표의 요청을 이 전 위원장이 수락하며 성사됐고 회동에는 별도의 동석자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
김건희 "尹, 비상계엄 사전에 말한 적 없다"…1년 5개월 만에 첫 증언김건희 여사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사전에 언급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 심리로 열린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 임무 종사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재판에서 김 여사는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전 언급 여부를 묻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재판부가 계엄 선포 전후 모두 해당
이준석 "李, 가짜뉴스 속아 외교전쟁 선포…손가락 가벼워 질수록 국격 추락"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발언을 두고 정치적 사익을 위해 국익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13일 이 대표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가짜뉴스에 속아 계엄을 선포한 대통령을 끌어내렸더니 가짜뉴스에 속아 외교전쟁을 선포한 대통령이 왔다"고 말했다.이어 "이 대통령은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
한동훈, 전재수 향해 "尹 계엄 막은 게 배신?…민주당에 '윤어게인' 있어"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계엄 대응 문제를 거론하며 공개 반박에 나섰다.13일 한 전 대표는 SNS에 "전 의원이 제가 윤 전 대통령의 계엄을 막은 것을 두고 '한동훈이 윤 전 대통령을 배신했다'고 말했다"며 "민주당에 전 의원 같은 계엄 옹호 '윤 어게인' 세력이 있다"고 적었다.앞서 전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조국, 李 이스라엘 비판 발언 옹호…"박정희 정권도 국익 따라 비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비판 발언을 두고 국제사회에서의 명분과 국익을 동시에 고려한 행보라고 평가했다.13일 조 대표는 SNS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에 대한 이 대통령의 공개적 비판은 국제인권법 차원에서 타당할 뿐만 아니라, 냉정한 국제정치 속 국익 차원에서도 의미있다"고 말했다.이어 "이 대통령이 우발적으로 SNS에 글을
배현진 "정청래는 전국 도는데…장동혁은 이유 모를 미국행"배현진 의원이 6·3 지방선거 공천 절차와 관련해 미국을 방문한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공천 지연 책임을 제기하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지난 12일 배 의원은 SNS에 "미국을 이 시점에 왜 갔는지 모르겠다"며 "시·도당 운영위원회가 의결해 올린 공천안은 최고위원회가 신속히 의결하도록 남은 최고위원들에게 위임했어야 했다"고 밝혔다.이어 "16개 시도당 후보들의
한동훈 "李, 깜빡이 없이 중동전쟁 끼어들어…김현지라도 말려라"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동 관련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12일 한 전 대표는 SNS에 "이 대통령이 국익을 위해서 엮이지 말아야 할 중동전쟁에 깜빡이도 안 켜고 덜컥 끼어들어 놓고 그걸 비판하면 '매국노'라고 한다"고 적으며 이같이 밝혔다.또 "우크라이나 전쟁 때 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자극하는 외교 정책을 펴서 두 나라가
이 대통령 지지율 61.9% 기록…민주당은 50.6%, 국힘은 30.0% [리얼미터]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60%대를 기록했다.13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한 4월 2주차 주간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1.9%로 전주 대비 0.7%p 상승했다.부정 평가는 32.8%로 0.5%p 하락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 격차는 29.1%p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3%로 집계됐다.
'보석 석방' 전광훈 "우리가 이겼다, 할렐루야"…광화문 예배 영상 참석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보석 석방 이후 광화문 예배에 영상으로 등장해 "우리가 이겼다"고 말했다.지난 12일 전 목사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사랑제일교회 야외 예배에 영상으로 참여했다.전 목사는 설교를 시작하며 "주먹 다지시고 자, 우리는 이겼다. 할렐루야"라고 외쳤다. 현장에 모인 신도들은 주먹을 들어 올리며 "이겼다", "아멘"
박근혜 정부 실세 우병우 대기업의 엄청난 제안 받았다, 결국…박근혜 정부 실세 우병우 전 수석의 뜻밖의 근황 박근혜 정부 시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던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공직을 떠난 지 약 10년 만에 새로운 행보를 보였다. 우 전 수석은 1967년 경북 봉화 출생으로 서울대 법대..
구치소에서 12억 번 윤석열에 민주당 박지원이 날린 말구치소에서 12억 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진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 수감 중 영치금으로만 12억 원을 벌어들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대통령 재임 시절 연봉의 약 4.5배에 달하는 엄청난 액수로 확인되어 충격을 준다. 지지자들이..
윤석열이 구치소에서 유일하게 응원중인 선거 출마자의 정체윤석열 구치소서 유일하게 지지하는 선거 출마자? 현재 구치소에 수감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근황이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소속 후보 중 단 한 명만을 믿고 지지한다. 해당 후보는 윤 전 대통령의 유일한 지지를..
“내 남편 건들지 마” 삭발 현장에서 같이 머리 민 정치인 아내서울 금천구청장 선거에 도전했던 조승현 예비 후보가 컷오프 결정에 항의하며 삭발식을 거행했다. 삭발 도중 곁을 지키던 조 후보의 배우자가 갑자기 본인의 머리카락을 밀어버리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부부의 동시 삭발 영상은 온라인과 지역 사회를..
“입이 떡 벌어지네” 김건희 변호인단에 들어간 어마어마한 액수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는 본인의 재판을 대비해 직접 변호인단을 선임했다. 선임된 변호사들은 국내 최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형사 전문 변호사들로 채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재판 초기부터 매우 공..
정청래 "李 사진 사용 금지 공문 사과…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과 영상 사용 제한 공문과 관련해 과도하고 부적절했다며 사과했다.10일 정 대표는 전남 담양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많은 혼란을 가져왔다"며 "대통령께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반대로 대통령께 누를 끼친 부분이 많이 있다"고 사과했다.이어 "당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문제에 최종 책임은 당 대
이 대통령 '잘 한다' 67% 최고치 유지…'잘 못한다'는 24%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와 같은 최고치 67%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7~9일 전국 만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7%로 집계됐다.이는 직전 조사에서 기록된 최고치와 동일한 수준이다. 같은 조사에서 부정 평가는 24%로 나타났고 의견 유보는 10%
전재수 "싸움만 하기 바쁜 한동훈, 제 지역구 올까 심히 걱정"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나선 전재수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와 관련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의 출마 가능성에 우려를 나타냈다.10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전 의원은 "입만 열면 싸움하기 바쁜 한동훈 같은 사람들이 저의 지역구에 오겠다는데 굉장히 걱정된다"고 말했다.이어 "제가
이 대통령 "일할 시간 4년 1개월밖에…잠을 조금 더 줄이자"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내 남은 시간이 제한돼 있다며 국정 속도를 두 배로 높여야 한다고 참모진을 독려했다.지난 9일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여러 복합적인 위기를 앞에 두고 우리 스스로 분열하고 갈등·대립할 여유가 없다"며 "극도로 불안정한 국제 정세의 파고를 넘고 산적한 내부 과제를 해결하려면 국가역량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말했
북한 인간 병기 31명이 청와대 800m까지 왔는데 모두 전멸한 이유김일성은 베트남 전쟁에 파병된 한국군을 철수시키고 남한 정권을 흔들기 위해 박정희 대통령 암살이라는 극단적 지시를 내렸다. 북한은 특수부대에서 2,400명의 정예요원을 선발한 뒤 가혹한 필리핀 필터링 과정을 거쳐 최종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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