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아들 "아버지 자랑스러워"故 안성기의 차남 안필립 씨가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에서 굿피플예술인상을 수상한 아버지를 대신해 상을 받고 소감을 전했다.15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미술 작가인 안필립 씨는 고인인 아버지를 대신해 상패와 꽃다발을 전달받았다.안필립 씨는 "저 또한 아들로서 아주 기쁘고 아버지가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2011년
"지지 철회하겠다"는 네티즌에…이 대통령 "참으로 안타깝다"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국정 운영 방향에 실망해 지지를 철회하겠다는 네티즌에게 안타까움을 표하며 개혁 의지는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15일 이 대통령은 SNS에 개헌과 개혁 무력화 가능성을 우려하며 지지 철회 의사를 밝힌 네티즌의 글을 공유하고 직접 답변했다.해당 네티즌은 '지향점이 바뀌었다. 개헌 우려와 개혁이 무력화될 우려 등으로 인해 이 대통령을 지지
이성미, 갓난 딸 두고 떠난 울랄라세션 故 임윤택 임종 순간 공개…가슴 먹먹코미디언 이성미가 유방암 투병 당시 그룹 울랄라세션의 리더 고(故) 임윤택과 서로를 의지했던 일화와 그의 마지막 순간을 회상했다.14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에는 이성미가 출연해 암 진단 이후 겪은 일들과 임윤택을 떠나보낸 경험을 이야기하는 영상이 공개됐다.이성미는 임윤택의 투병 소식을 처음 접했을 당시를 돌아봤다. 그는 "윤택이가 몸이 많이 아플 때
"최수종이 술 마시고 아내 때린다"…♥하희라, 소문에 입장 밝혔다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을 둘러싼 과거 폭행 루머를 직접 언급했다. 최수종은 아내를 향한 애정이 깊어진 배경으로 네 차례의 유산 경험을 꼽았다.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결혼 33주년을 맞은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라는 평가와 결혼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하희라는 대중의
[공식] 솔비♥이규한, 결혼설 인정…"내 인생에 들어온 지안"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결혼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SNS에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15일 솔비는 SNS에 이규한과 손을 맞잡고 서로를 바라보는 사진을 게재하며 "제 인생에 중요하고 행복한 소식을 여러분께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제가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함께 내일을 그려가게 됐다"며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모든 순간을 감사하고 소중히
"한국이 일본보다 잘 살잖아"…日 교수, '일제 재산' 반환 요구일본 와세다대 명예교수가 한국의 경제 성장을 이유로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인 소유 재산을 반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지난 13일 아리마 데쓰오 와세다대 사회과학종합학술원 명예교수는 SNS에 한국과 일본이 새로운 협정을 체결해 과거 일본인 재산의 반환 문제를 다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개인적으로는 한국이 일본보다 부유해진 만큼 새로운 협정을 맺어 일본과
"너 인생 그렇게 살지 마"…김지선, 경조사 외면한 동료에 분노개그우먼 김지선이 자신의 경조사에는 한 번도 참석하지 않은 동료와 인연을 끊었다고 밝혔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에는 '결혼식 청첩장 어디까지 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김지선은 과거 함께 일했던 동료를 언급하며 "내가 정리했던 사람이 있다. 나랑 같이 일했던 사람인데, 내가 그 사람 결혼식과 첫째, 둘째 돌잔치를 다 갔
국민 10명 중 6명, 北 도발 시 대북 확성기 재개해야 [코리아정보리서치]북한이 도발할 경우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국민 10명 중 6명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15일 천지일보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북한 도발 시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61.0%로 반대 31.7%보다 29.3%p 높았다.찬성 응답 가운데 '매우 찬성'은 46.4%였으며 일반 찬성은
'왕사남 초대박→커밍아웃' 박시영…갑자기 활동 중단 선언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곡성' 등의 포스터를 제작한 디자이너 박시영이 대중의 관심에 따른 부담을 호소하며 유튜브 출연과 인터뷰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지난 14일 박시영은 SNS를 통해 "유튜브도 인터뷰도 당분간 그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박시영은 "내게는 자유가 제일 중요한 인생의 가치"라며 "이걸 잃어버리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일상적인 대화
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논란에 발끈…"논란 만드는 이유 궁금"방송인 이지혜가 대전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했다는 논란에 해명한 가운데 스태프들도 구매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지난 14일 이지혜는 SNS를 통해 성심당 빵을 싹쓸이했다는 주장에 반박하며 촬영에 동행한 스태프들에게 빵을 선물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지혜는 "싹쓸이라뇨, 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다. 촬영 차 대전 방문하여 오는 길에 스텝들 다 같이
안철수 "北 지뢰 도발이 'unfortunate accident'…'재수없는 사고'?"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날 기념사 영문본에 북한 지뢰 사건을 'unfortunate accident'로 표기한 청와대를 비판했다.15일 안 의원은 SNS에 "이재명 대통령, 지뢰로 국군이 발목을 잃은 사고가 '재수없는 사고'인가-지뢰도발을 'unfortunate accident' 라고 영문표기한 청와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안 의원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당시 심경 고백…"무서웠다, 내가 그렇게 용감한 줄 몰랐다"배우 조윤희가 이동건과 이혼할 당시 두려움을 느꼈다며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심경을 털어놨다.지난 14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영&윤희 언니랑 대하 먹으러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황정음은 조윤희의 이혼 소식을 처음 접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난 언니한테 강한 걸 항상 본다. 예전에 언니 이혼 기사가 떴는데 되게 충격이었다"고 밝혔
한동훈 "민주당, 야비한 정치깡패들…싹 다 갈아엎어 버리겠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자신의 딸을 둘러싼 의혹을 다시 제기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정치보복이라고 비판하며 귀국 후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지난 14일 한 의원은 SNS를 통해 "국정감사를 위해 미국 뉴욕을 떠나 방금 브라질 상파울루에 도착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런데 민주당은 제가 국회의원으로서 임무를 다하기 위해 출국한 틈을 타 제 가족에 대한 허위 공격을
장동혁 "李, 공소 취소용 대행 고집하다가…대통령도 대행될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공소 취소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대통령직에서도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15일 장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하루에 한 건씩 흉악 범죄가 터지고 있는데 치안 컨트롤타워가 다 비어 있다"며 "공소 취소용 대행 고집을 부리다가 머지않아 대통령도 대행 체제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이어 "이 대통령은 본인 공소 취소 생각
"신천지 그룹 같았다" 정은우 추가 폭로…"도사에게 기 받고 이름 정해"걸그룹 프리스틴과 희나피아 출신 정은우가 과거 그룹 활동 당시 겪었던 일과 소속사의 지원 문제를 추가로 폭로했다.지난 13일 정은우는 SNS에 "2탄 끓여왔다. 1탄 올리고 DM으로 충격 제보를 많이 받았는데 여전히 거짓말하고 다니시더라. 조심하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정은우는 영상에서 "갑자기 지리산에 득음을 하러 가자고 하더라. 그다음에는 무
"연애하는 줄도 몰랐다"…솔비♥이규한, 상견례도 끝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내년 결혼을 앞두고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15일 뉴스1에 따르면 솔비와 이규한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두 사람은 내년 결혼을 목표로 예식장을 알아보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솔비와 이규한은 그동안 교제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열애
추미애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소방노조 "사과하라"전국공무원노조 소방본부가 소방 예산을 '재정 빨대'에 비유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14일 소방노조는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는 귀를 의심케 하는 망언을 쏟아냈다"며 "충격적인 발언에 우리 전국 7만 소방공무원들은 끓어오르는 분노와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한국 여권 취득한 정대세, 깜짝 포부…"북한 감독으로 월드컵 다시 가고파"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북한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한 정대세가 지도자로서 이루고 싶은 최종 목표를 공개했다. 일본에서 코치 경력을 쌓고 있는 그는 북한 대표팀을 이끌고 다시 월드컵 무대에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일본 매체 풋볼존은 지난 13일 정대세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정대세는 올해 8월부터 일본 JFL 소속 YSCC 요코하마에서 코치로 활동하
"사랑을 배로 받고 있었다"…40도 고열에 조퇴한 워킹맘 감동시킨 초4 아들의 행동독감으로 고열에 시달리는 엄마를 위해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직접 미역국을 준비하고 손 편지까지 남긴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들이 엄마를 위해 미역국을 끓여놓고 등교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독감으로 체온이 40도까지 오를 정도로 몸 상태가 나빴다고 전했다. 아침을 챙길 여력이
1년간 담임 교사만 6번 교체…진상 학부모 민원 수준에 '충격'학부모의 반복적인 민원으로 학기 중 담임 교사가 바뀌는 사례가 늘고 있다. 교사가 직접 담임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요청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잦은 담임 교체가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교사와의 관계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4일 교육계에 따르면 2024년 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5학년 한 학급의 담임이 1년 동안 6차례 교체됐다.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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