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李 육사 쿠데타 발언에…"그럼 尹 서울대도 없애야 하나"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육군사관학교 관련 쿠데타 발언을 두고 같은 논리라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졸업한 서울대 법대와 충암고도 없애야 하느냐며 비판했다.지난 5일 유 전 의원은 SNS에 "육사를 없애고 사관학교를 통폐합하려는 진짜 이유가 '쿠데타 때문'임을 대통령이 실토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육사가 있었기 때문에 쿠데타가 일어났고 육
장동혁 "李, 집값 잡겠다더니 국민들만 잡고 있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집값 상승 이후 규제와 세금 부담을 강화하고 있다며 비판했다.7일 국민의힘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장 대표는 "부동산 위기의 원인이 무엇인지 살펴봐야 한다. 다른 것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만악의 근원"이라고 말했다.이어 "부동산 지옥을 만든 주범이 바로 이재명 정권이다. 밤마다 SN
장동혁 "경기도 보면 대한민국 내일 보여…李, 돈 뿌리는 규모 더 커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경기도 재정 위기의 책임이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도정 운영에 있다고 주장했다.6일 장 대표는 SNS에 "경기도의 오늘을 보면 대한민국의 내일이 보인다"며 "당장 쓸 예산도 없다고 한다"고 밝혔다.이어 "주범은 전직 경기도지사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대책 없이 복지를 늘리고 돈을 뿌려댔다. 내 편 챙기느라 도정을 방만하게 운
이 대통령 "좋은 의도 정책도 국민에 피해주면 안 하느니 못 해"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이 체감하지 못하거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과감히 보완해야 한다며 실질적인 국정 성과를 주문했다.6일 이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국민의 체감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잘못된 정보에는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그는 "좋은 의도로 시작한 정책이라도 국민이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거나 도리어 국민의 삶에 피해
국힘, 육사 쿠데타 언급에…"李 국군통수권자 자격 없어"이재명 대통령의 육군사관학교 군사 쿠데타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이 국군통수권자로서 부적절한 인식이라며 비판 수위를 높였다.6일 장동혁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역대급 망언"이라며 "그동안 '합동성 강화다', '융합형 인재다'라고 그러더니 결국 대통령 입에서 나온 말이 '사관학교를 통합하면 쿠데타 가능성도 줄어들 것'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정점식 원내대
폭염에도 에어컨 대신 ATM 찾은 홀몸 어머니…아들 "왜 그러고 사시냐"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기요금을 아끼기 위해 에어컨 사용을 꺼리고 은행 ATM 앞에서 더위를 식히는 홀몸 어머니의 사연이 알려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혼자 계신 어머니가 에어컨을 절대 안 트십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작성자 A 씨는 지방의 한 소도시에 홀로 사는 어머니가 냉방기기 대신 시원한 건물을 찾아다니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들 유부남인데"…정년 임박하자 '가짜 청첩장' 뿌린 교장, 최후는?자녀의 결혼을 가장한 허위 청첩장을 배포해 축의금을 받은 전남 광양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4일 전남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광양의 한 초등학교 교장 A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4월 교직원 단체 대화방과 자신이 다니는 교회 주보를 통해 자녀 결혼을 알리는 가짜 청첩장을 배포한 뒤 지인들로부터 수백만 원의 축의금
한병도 "장동혁 막말·망언 유감…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소송법 관련 발언을 비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망언'이라고 반발하며 사과를 촉구했다.6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SNS를 통해 장 대표가 '이 대통령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고 한 발언을 두고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민주당은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어 "장 대표가 대통
장동혁 "李 정신세계 궁금…이런 사람이 대통령인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소송법을 아직 읽어보지 않았다'는 발언을 비판하며 "역대급 망언"이라고 주장했다.6일 장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 생긴 이래 대통령이 역대급 망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너무 태연하게 아무렇지 않게 쏟아내고 있어서 국민들은 망언인지조차 느끼기 어려울 정도"라고 말했다.이어 "국무회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장동혁 "쿠데타 막으려고 사관학교 통합?…이 정도면 국방농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통합사관학교 추진 과정에서 '쿠데타 방지'를 언급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역대급 망언'이라고 비판했다.6일 장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결국 대통령 입에서 나온 말이 사관학교를 통합하면 쿠데타 가능성도 줄어든다는 것이냐"고 말했다.이어 통합사관학교 설치 명분이 국방력 강화가 아닌 정치적 목적에 맞춰졌다는 취지로 비판했다.또 "
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어…견디기 힘들다"작가 허지웅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에 대해 참담한 심경을 밝히며 정부와 여당을 비판했다.지난 4일 허지웅은 SNS를 통해 "얼마 전 친구와 통화하면서 나눈 이야기"라며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그는 "결국 우리가 만든 세계다. 우리가 잘난 척하며 세상을 향해 토한 말들과 너의 그림과 우리 글과 우리가 지지했던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놓고…"돌려차기 한 번 하죠?" 농담서범수 국민의힘 의원과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하는 간담회를 앞두고 부적절한 발언을 주고받아 논란이 일자 각각 사과했다.4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 씨를 초청해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 시작 전 서 의원은 진 의원에게
7.1 강진에 구호품 보냈더니…일부 日 네티즌 "한국 도움 필요 없어"일본 강진 피해 지역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구호 지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일본 네티즌들이 한국 기업의 지원을 비하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5일 SNS와 온라인 등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무신사 등 국내 기업들의 일본 재난지역 지원 소식이 알려진 뒤 한국산 구호물품을 비난하는 게시글이 확산했다.논란은 일본인 네티즌 A씨가 지난 4일 SNS "피해자는
나경원 "국민 집 빼앗으려 드는가…내 집 한 채 지킨 국민 죄 없어"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고령 1주택자를 내쫓는 '강제 이주 명령'이라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5일 나 의원은 SNS에 "국가에 의한 강제 이주 명령, 거주지추방 명령을 즉각 파기하라"며 "내 집 한 채 지킨 국민은 죄가 없다"고 말했다.이어 "평생을 성실하게 일하며 허리띠 졸라매고 내 집 한 채 장만한 고령1주택 국민들. 국가가
이 대통령 "지금까지 쿠데타, 전부 육사 출신이 하지 않았나"이재명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 재발 방지를 위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5일 이 대통령은 국방부 등 업무보고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라며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었나"라고 물었다.그러면서 "군별로 따로 군을 육성하고 장기간
장동혁 "퇴진 요구 있을 때마다 당대표가 일일이 답해야 하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들의 지도부 퇴진 요구 움직임을 지도부 흔들기라고 규정하며 당내 갈등보다 대여 투쟁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5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장 대표는 "2만 여명을 조금 넘는 당원의 의사가 100만 명을 넘는 국민의힘 전체 당원의 의사를 대신할 수 있는지, 그런 문제가 있을 때마다 당대표가 일일이 답변을 해야하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이
"1인당 최대 50만원" 추석 전 민생지원금 또 푼다…어디서 받나추석을 앞두고 전국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절차를 본격화했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위축된 소비를 회복하고 주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별로 1인당 30만~50만원을 지역화폐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한다.경남 의령군은 올해 6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군민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등 약 2만46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50
엄마 벤츠로 만취 운전한 10대 사망…조수석 친구는 중상경북 영천에서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몰던 10대 운전자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숨졌다. 함께 차량에 타고 있던 또래 여성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5분께 영천시 조교동 신망정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19세 A 씨가 운전하던 벤츠 승용차가 도로변 가로수를 충돌한 뒤 전복됐다.신고를 접수한 소방
조경태 "한동훈 제명 즉각 철회해야…윤리위, 사설 징계위로 전락"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한 제명 처분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며 윤민우 윤리위원장의 사퇴와 윤리위원회 해산을 요구했다.5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조 의원은 "국민의힘 윤리위는 공정한 심판기구가 아니라 장동혁 대표의 의중을 실현하는 사설 징계위원회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조 의원은 윤리위원장이 징계 대상자와 징계 내용, 결정문을 외부인과 미리
장동혁 "서범수 '돌려차기' 실언…당 차원 적절한 조치 필요"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서범수 의원에 대해 당 차원의 징계 방침을 밝혔다.5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장 대표는 서 의원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이 문제에 대해선 적절한 조치가 당연히 필요하다"며 "징계 요청서 접수 여부를 따지기 이전에 당 차원에서 상응하는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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