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방송 최초로 '세금 납부'하는 모습 공개…"100억 벌면 세금만 41억"유재석이 방송에서 세금을 납부하기 위해 은행을 찾는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촬영 일정으로 기한 내 납부가 어려웠던 사정을 설명하며 납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 웹예능 '풍향중' 1회에서는 유재석,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이 함께 1박 2일 국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유재석은 짐을 많이 준비해 등장했지만 정작 지
재활용 식사 항의한 직원, 사장은 망치 '퍽'…광주 유명 치킨집 발칵광주의 한 치킨집에서 업주가 직원에게 둔기를 던져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해 재판이 진행 중이다. 피해자 측은 처벌이 가볍다며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1일 SBS 보도에 딸면 사건 피해자인 치킨집 전 직원은 당시 상황에 대해 "지하로 나를 데려가는 거야. 가자마자 멱살을 잡더니 나를 바닥에 내팽개치더라고. 그래서 쓰러졌지. 다시 멱살을 잡더니 '너 오늘 죽어봐
"옆 테이블서 몰래 밥값을…"혼밥하던 쌍둥이 임산부, 펑펑 눈물 쏟은 사연혼자 식당을 찾은 쌍둥이 임산부가 모르는 손님으로부터 식사 대접을 받은 사연이 온라인에 전해졌다. 예상하지 못한 배려에 감동한 작성자는 눈물을 쏟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짜장면 먹고 울어서 감사하고 싶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자신을 임신 24주 6개월 차 쌍둥이 임산부라고 소개한 A씨는 "짜장면이 너무
황정민 사생활 논란 속…"상당한 미모의 40대 폭로녀, 사생팬에 가까운 수준"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 씨를 두고 유튜버 이진호가 신상과 관련한 주장을 내놨다. 이진호는 해당 여성이 오랜 기간 황정민을 따라다닌 열혈팬이었다고 밝혔으며, 황정민 측은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는 기존 입장을 재차 확인한 상태다.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에는 '배우 황정민 폭로전 소름돋는 전말'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 영상이 공개됐다
조갑제 "국힘, 식민지 관료집단 같아…보수의 탈을 쓴 자들"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장동혁 대표 제명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복당을 요구하며 당 쇄신이 이뤄지지 않으면 총선과 대선 모두 패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1일 조 대표는 SNS에 "어제 법치파괴 법안 강행 통과로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이길 것이라는 간큰 전망이 나온다"며 "의원과 당원들이 들고일어나 장 대표를 제명하고 한 의원을 복당시켜
최민희 "비난 안 하면 반명?…유시민은 '참지성인'"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최민희 의원이 유시민 작가를 참지성인이라고 평가했다.3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최 의원은 "저한테 '반명'이라고 하더라. 제가 유시민 작가를 비난을 안 해서 반명이라는 것"이라며 "저는 유 작가가 '참지성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그 참지성인의 자료를 보고, 흐름을 보고, 이런 위험이
김건희 "대통령 집무실 허전해"…공사·예산 직접 챙긴 정황 나왔다김건희 여사가 대통령경호처 실무진을 직접 불러 대통령 집무실 확장 공사와 예산 확보를 논의한 정황을 특검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31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2차 종합특검은 김 여사의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정황을 확인하고 관련 법리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특검은 2022년 9월 김 여사가 용산 대통령실로 대통령경호처 실무진을 직
정성호 "형소법 부작용 나오면 보완·수정 주저하지 않길"검사의 직접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제도 시행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보완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31일 정 장관은 SNS에 "부작용이 나온다면 신속히 보완, 수정하는 데도 주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형사사법 절차의 획기적 전환을 내용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박지원 "한동훈, 대통령병 걸려…이재명·민주당 죄악시하면 안 돼"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대통령병에 걸렸다고 비판했다.지난 31일 KBC광주방송 '여의도 초대석'에 출연한 박 의원은 "저도 SNS를 많이 하지만 근거 있는 얘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지금 대통령병에 걸려 갖고 모든 것을 이재명, 민주당을 죄악시하고 그런 SNS를하는 건 옳지 않다"고 말했다.이어 진행자가 '대통령병
아파트 복도에 실외기 설치한 이웃…이유 묻자 "집 좁아서"아파트 공동 복도에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한 주민 때문에 소음 피해를 겪었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온라인에서 공분이 일고 있다.31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 동네생활 게시판에는 '아파트 복도에 에어컨을 설치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복도 한가운데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때문에 며칠 동안 심한 소음에 시달렸다고 밝혔다.A씨는 "실외기 돌아가는 소
곽상언, 민주당서 홀로 반대표…"국민 고통 눈에 보여"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이 당론과 달리 반대표를 던졌다.지난달 3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재석 의원 178명 중 찬성 175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가결됐다.반대표는 곽상언 민주당 의원과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행사했다.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기권
문재인 "검찰개혁 법안 통과 환영…정부와 여당에 감사"문재인 전 대통령이 검사의 직접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31일 문 전 대통령은 SNS에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수사권과 기소권의 완전 분리를 매듭짓는 검찰개혁 법안의 국회 통과를 국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말했다.이어 "우여곡절 끝에 방향을 잃지 않고 열과 성을 다해준
최전방 장병들, 실탄 없이 빈총 경계…유사시 대응 가능할까최전방 GOP 일부 경계 병력이 실탄이 장전되지 않은 개인화기를 휴대한 채 근무를 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경계 태세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31일 TV조선에 따르면 육군 1군단 일부 GOP 근무자는 K2C1 소총 등 개인화기에 빈 탄창을 결합한 상태로 경계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보도에 따르면 해당 병력은 상황 발생 시 실탄을 탄창에 직
구자현, 보완수사권 폐지안 통과에 사의…"안타깝고 막막한 심정"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우려를 나타내며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31일 구 직무대행은 대검찰청 현관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안타깝고 막막한 심정을 감추기 어렵다"면서 "방금 전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어 "먼저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 구성원 모두
육아 맡기려던 친정엄마 사망…4개월 아기 어린이집 보낸 워킹맘, "독하다" 말에 상처생후 4개월 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직장에 복귀한 맞벌이 엄마가 친구로부터 "독하다"는 말을 들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작성자의 사정을 고려해야 한다는 반응과 아이의 연령을 우려하는 의견으로 엇갈렸다.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맞벌이하면 왜 엄마만 죄인인가요ㅜ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는 남편과
해운대 카페서 '비키니 손님' 입장 제지…"관광지인데" vs "생활 공간 배려"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카페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입장하려던 손님이 직원에게 제지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수영복 착용 출입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졌다.최근 SNS에는 해운대 해수욕장 앞 한 카페를 방문했다가 복장 문제로 입장을 제한받았다는 A씨의 글이 올라왔다.A씨는 테이크아웃을 위해 카페에 들어갔지만 비키니 차림이라는 이유로 밖에서 기다려달라는 안내
박진영, 돈 없어 치료 못 받는 환아 위해 50억 쾌척…"제발 이 돈 좀 써주세요"가수 박진영이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위해 꾸준히 이어온 기부 활동 규모가 공개됐다. 박진영은 개인 기부금으로 4년간 50억 원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박진영의 일상과 함께 그가 진행 중인 기부 프로젝트가 소개됐다.이날 박진영은 운동을 마친 뒤 JYP 사옥으로 이
"얼굴 때리다 다른 곳도"…8천만원 주고 '친고모 폭행' 의뢰한 30대 조카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고모를 상대로 8000만 원 규모의 청부 폭행을 의뢰한 30대 조카와 실행자 등 일당 7명이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30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상해 및 상해교사 등 혐의로 의뢰자 A(30대)씨와 폭행 실행자, 중간 연결책 등 7명을 구속 송치했다.경찰은 A씨가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60대 친고모 C씨와
나경원 "국민에 '죄송하다, 도와달라' 읍소"…5시간 15분간 이어진 호소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에 반대하며 5시간 넘는 필리버스터에 나서 이재명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31일 나 의원은 이날 새벽 3시쯤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다섯 번째 필리버스터 주자로 본회의 연단에 올라 5시간 15분 동안 토론을 이어가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문제점을 지적했다.그는 "참담함을 넘어 자괴감이 든다"며 "대한
김장겸 "올공 일대, 단순한 장소 아냐…'주권수호 광장' 만들자"김장겸 국민의힘 당대표 정무실장이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을 '주권수호 광장'으로 조성하자고 제안했다.31일 김 정무실장은 SNS에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는 이제 단순한 집회 장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어 "시민과 청년들이 스스로 모여 헌법이 보장한 한 표의 가치를 외치고, 선거관리위원회의 부패와 무능을 국민 앞에 알린 역사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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