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정권과 민주당은 헌법 파괴 집단…헌법 깡그리 무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법관 제청을 문제 삼아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출석을 요구한 더불어민주당이 과거와 상반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30일 장 대표는 SNS에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야말로 헌법을 깡그리 무시하는 헌법 파괴 집단"이라며 2023년 6월 박주민 민주당 의원이 방송 인터뷰에서 대법관 제청권을 언급한 발언을 공유했다.당시 박 의원은
김태규 "한국인은 10년 부어야 연금…중국인은 고작 한 달?"국민의힘이 단기간 국내에서 근무한 외국인의 국민연금 추후납부 사례와 관련해 지급 규모 공개와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30일 김태규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정부는 지금 당장 바로잡으라"면서 "외국인의 추납 자격과 부양가족연금 지급 요건을 전면 손질하고, 그동안 얼마나 나갔는지 국민 앞에 밝혀야 한다. 국민이 낸 보험료"라고 강조했다.아울러 "한
이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투기, 무슨 수를 써서라도 타파할 것"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는 동시에 서울과 수도권에 주택을 조기에 대량 공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30일 이 대통령은 SNS에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한국 경제 전망을 다룬 언론 기사를 공유했다.해당 기사에는 올해와 내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됐으며,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 내년 1분기 말 3.5%에
李 정부서 30대 장관 나오나…성평등부 장관 후보에 용혜인 지명이재명 대통령이 만 36세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30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용 대표를 원민경 장관의 후임 후보자로 지명했다.강훈식 비서실장은 "용혜인 후보자는 디지털 성범죄 방지,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 등 사회적 약자 편에서 선명한 목소리를 내온 청년 재선 국회의원"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현장감 있는
"엘베 흠집 내면 2100만원"…택배기사 '손해배상 공고문' 논란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승강기를 훼손한 택배기사에게 최대 2100만원을 부과하겠다는 공고문을 내걸어 논란이 일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택배 업무자 승강기 이용 시 주의 사항'이라는 제목의 한 아파트 공고문이 게시됐다.입주자대표회의는 "승강기를 최근 교체했다"며 "서울시 내에서 아파트로서는 유일하게 티타늄에 골드 색상을 증착한 최고급 재질을 사용했다
김근식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박근혜 발언 창피해"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단결을 주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향해 반성과 혁신이 빠진 발언이었다고 비판했다.29일 김 교수는 SNS에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였다"며 "박 전 대통령의 연찬회 발언 내용은 좀 창피하다. 안 오느니만 못했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당의 단합은 처절한 반성과 책임, 올바른 변화와 혁신을 전제로 할 때만
홍준표 "일제 순사 같은 짓 그만…만약 잘못 있다면 감옥 가겠다"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치 비자금 조성 의혹을 부인하며 자신을 직접 불러 조사하라고 촉구했다.30일 홍 전 시장은 SNS에 "그런짓 하라고 수사 전권 준게 아니다. 그러지 말고 나를 직접 불러 확인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하지도 않은 혐의를 뒤집어 씌워 압수수색하고 출국 금지하고 언론 플레이 하고 그건 직권남용죄 이고 허위사실 공포죄"라고 주장했다.이어
박상용, 서영교에 '1억원' 내기 제안…"고발 엉터리, 수사력 낭비"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고발로 자신이 유죄를 선고받지 않으면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이 중랑구 범죄피해자들에게 1억원을 기부하자고 제안했다.지난 28일 박 검사는 SNS에 "서영교 법사위원장님께 제안드린다"며 "고발 건이 불기소되거나 유죄가 나오지 않으면, 위원장이 지역구인 중랑구 범죄피해자들을 위해서 1억원을 기부하시면 어떴겠나
민주 "조희대, 일방적 서면 제청 부적절…신속히 재체정하라"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비판하며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재제청을 촉구했다.29일 민주당 서면브리핑에서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조 대법원장을 향해 "신속한 재제청 절차를 진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청와대는 지난 28일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함께 제청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와 손 부장판사 가운데 김 부장판사의 임명동
국힘 "대법관 재제청, 너무 노골적…李 전용 법원 만들 작정이냐"청와대가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구하자 국민의힘이 대통령의 사법부 인사 개입이라고 반발했다.29일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대통령이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을 거부한 것은 이승만정부 이후 전례 없는 사법권 침해"라며 "삼권분립이라는 헌법 정신을 정면으로 저버린 초법적 폭거"라고 비판했다.그는 "이재명
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해야…안 하면 수도권서 40석 잃을 수도"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3대 총선 전 조국혁신당과 합당하지 않으면 민주당이 수도권에서 40석가량을 잃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지난 28일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한 최 최고위원은 "저는 조국혁신당과는 통합해야 한다는 말을 계속해 왔다"며 "조국혁신당과 합당하지 않고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면 수도권에서 40석 정도를 잃을 수도 있다
축의금 20만원 보내려다 실수로 200만원 송금…딱 4일 뒤 돌아온 '문자 한 통'지인의 결혼식에 축의금 20만원을 보내려다 200만원을 잘못 송금한 사연이 알려졌다. 초과 입금된 금액을 돌려받는 과정에서 오간 메시지가 온라인에서 주목받았다.A씨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결혼식 축의금을 보내던 중 송금 금액을 잘못 입력했다고 전했다. 20만원을 보내려 했지만 실수로 숫자 0을 하나 더 입력해 200만원을 이체했다는 것이다.A씨는 이체
박위, KTX 낙상사고 논란 이어 '학폭' 의혹까지…동창들 등판유튜버 박위를 둘러싼 KTX 낙상 사고 CCTV 공개 논란이 과거 학교폭력 의혹으로까지 번진 가운데, 박위의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동창들이 관련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위가 학창 시절 소년원에 다녀온 뒤 학교에 복학했다거나 주변 친구들을 괴롭혔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했다. 그러나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증거나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
"지소연 선수 예민하네, 생리하나봐"…축구 심판 발언에 항의하자 '옐로 카드'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지소연이 WK리그 경기 중 주심으로부터 성희롱성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발언을 둘러싼 사실관계 확인과 징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수원FC 위민의 지소연은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시청과의 WK리그 경기에서 배선영 주심의 발언을 문제 삼았다. 지소연은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파울에 대해 항의하던 과정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갑작스러운 사망…"믿기지 않아"배우 이용주가 44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으며,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29일 이용주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5호실이며, 발인은 31일 오전 6시 30분이다.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로 정해졌다.고인의 지인은 이날 이용주의 SNS를 통해 부고를 전했다. 지
장동혁 "李 탄핵과 재판재개 위해 웃통 벗고 싸울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청와대의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미제출 결정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 탄핵과 재판 재개를 위해 싸우겠다고 밝혔다.29일 장 대표는 SNS에 윤석열 정부 당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비판한 인터뷰 내용을 공유했다.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재제청을 요구했다"며 "이재명
김민석 "국힘, YS 사진 걸어둘 자격 없어…차라리 YS는 민주당"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이 김영삼 전 대통령의 5·18 정신을 계승하지 않고 있다며 회의실에 김 전 대통령의 사진을 걸어둘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29일 부산 사상구에서 열린 박홍배 의원 지역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김 대표는 "김 전 대통령의 사진을 걸어 놓은 국민의힘은 반대를 넘어서서 완전히 뭉개려고 하는 이진숙 씨를 끌어안고 있는 게 아니냐"
민주 "이진숙, 5·18 왜곡·쿠데타 선동 영상 공유…끝까지 책임 물을 것"더불어민주당이 5·18 민주화운동 폄훼와 쿠데타 선동이 담긴 영상을 공유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29일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5·18 왜곡과 쿠데타 선동 영상을 퍼나르는 이 의원,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김 원내대변인은 "이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을 '거의 폭동'이라고 매도하는
안철수 "과반에도 대법관 임명안 못 보내…李 레임덕 시작됐다"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청와대의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여권 내부의 이탈표를 우려한 국회 표결 회피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 신호탄이라고 비판했다.29일 안 의원은 SNS에 "국회로 대법관 임명동의안 못 보내는 李 대통령, 친청계 이탈이 그렇게 두렵냐"고 말했다.이어 "과반 의석에도 체포동의안 트라우마에 부결 자신 못하는 李 대통령, 레임덕은
국힘 "李 SNS 하명에 검찰 굴복…상고 포기로 노웅래에 면죄부"국민의힘이 검찰의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상고 포기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압박에 따른 결정이라고 비판했다.28일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검찰의 상고 포기로 노 전 의원의 무죄가 확정된 것과 관련해 "대통령의 SNS 하명에 굴복한 검찰이 결국 노웅래마저 상고 포기로 면죄부를 줬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항소심 무죄 판결 직후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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