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KB국민은행, 국민 이름 쓸 자격 없어…'JM재명은행'으로 바꿔라"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KB국민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를 두고 국민을 배반한 처사라고 비판하며 대출 규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13일 안 의원은 SNS에 KB국민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와 관련해 "주택대출 반토막 낸 KB국민은행은 차라리 'JM재명은행'으로 간판을 바꿔라"며 "국민의 자금줄을 끊고 배반한 KB, 국민이라는 명칭을 가질 자격
장동혁 "이재명 부동산 토론회, 국민 훈계 토론회 될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오는 23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 주재 부동산 토론회가 정책을 정당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13일 장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주담대 대출 한도가 느닷없이 절반인 3억원으로 줄었다. 이재명 정권의 대출 조이기 정책의 결과"라며 "우리 청년들과 서민들은 그야말로 날벼락을 맞았다"고 말했다.
박지원 "조국, 바보 같은 짓 왜 계속하나…고집불통 되면 미래 없어"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잇따라 SNS 글을 올리고 있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자숙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13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따르면 박 의원은 조 전 대표의 최근 행보와 관련해 "화가 난다고 발길질하고 주먹질하면 자기 손발만 아프다"며 자제를 당부했다.이어 "최근 일주일 사이에 조 전 대표가 SNS에 30건의 글을 올
장동혁 "장윤기 사건만 봐도 알 수 있어…'괴물 경찰' 탄생할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을 비판하며 경찰 권한이 과도하게 집중될 경우 견제 장치가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다.13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는 "검찰이 가지고 있던 그 절대 권력을, 그것 못지않은 큰 권력을 가지고 있던 경찰에게 몰아주면, 결국 경찰 괴물이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장윤기 사건만 봐도 알 수 있다.
이 대통령 '잘 한다' 48.9%…민주 44.8%, 국힘 38.1% [리얼미터]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13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2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8.9%로 집계됐다.이는 전주보다 1.9%p 상승한 수치다. 부정평가는 47.7%로 전주 대비 1.5%p 하락했
장동혁 "시민을 괴담 유포 세력으로…음모론 괴담은 민주당 전공"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부정선거 음모론 선동 주장에 반박하며 선거관리위원회 개혁과 국민 특검 도입 필요성을 거듭 주장했다.12일 장 대표는 부산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부산·경남권 청년·대학생 현장 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부정선거 음모론 선동 주장에 대해 "많은 청년과 시민들을 괴담 유포 세력으로 모독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것' 외상값 갚으며 결혼식 초대"…유재석, '무한도전' 시절 미담 나왔다방송인 유재석의 과거 일화가 뒤늦게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무한도전' 촬영 당시 맺은 인연을 오랜 시간 이어갔다는 사연이 알려졌다.웹툰을 연재 중인 작가 A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무한도전' 출연하고 유재석 결혼식 간 썰"이라는 제목의 카툰을 공개했다.A씨에 따르면 해당 이야기는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20년 전 훔친 필통값입니다" 기부함에 담긴 25만원, 양심 편지까지20년 전 마트에서 필통과 필기구를 가져간 일을 고백한 한 시민이 익명의 사과 편지와 함께 25만 원을 기부했다. 이마트 청주점은 기부자의 뜻을 존중해 해당 금액을 청주시에 전달했다.9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이마트 청주점에 설치된 기부함 '드림박스(Dream Box)'에서 발신인을 밝히지 않은 손편지와 현금 25만 원이 발견됐다.편지 작성자는 자
장동혁 "집 뺏긴 국민들 광장으로…그날 李 청와대서 쫓겨날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를 두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다.12일 장 대표는 SNS에 "주담대 한도를 느닷없이 절반으로 줄였다. 전월세 사라져서 울며 겨자 먹기로 집 사려 했더니, 그마저 막아버린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집값을 올리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짓밟은 것은 시장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백화점 가족수유실 들어간 아빠, '변태 취급' 받았습니다…황당 사연가족수유실을 이용하던 남성 양육자가 다른 이용자로부터 폭언을 듣고 자리를 떠났다는 사연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가족수유실 운영 방식과 이용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생후 5개월 자녀를 둔 A씨가 남편이 백화점 가족수유실에서 겪은 일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A씨에 따르면 남편은 혼자 아이를 데리고 백화점을 찾았다가
마당서 쉬던 여배우, 종아리 퉁퉁 부었다…'이빨 자국' 2개 정체는?배우 진재영이 제주에서 지네에 물리는 사고를 당한 사실을 직접 전했다. 그는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현재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진재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살다 살다 별일이 다 있다. 삶은 때로 너무 시트콤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지네에 물린 뒤 심하게 부어오른 다리와 두 개의 이빨 자국이 선명하게
광주서 서울 결혼식 갔더니…"서울은 축의금 20만원이 예의"지방에서 서울 결혼식에 참석한 한 하객이 "서울에서는 최소 20만원은 내야 예의"라는 말을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방에서 서울 결혼식 갔다가 축의금 얘기로 기분 상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씨는 "여름 한 달 사이 결혼식을 두 군데나 다녀왔다"고 밝혔다.이어 "하나는 광주 친구 결혼식, 하나는 서울 친구 결혼식
김민석, 12·3 감기약 처방전 꺼내며 "인생 참..."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2·3 비상계엄 당시 받은 병원 처방전을 공개하며 계엄 해제 표결 불참을 둘러싼 의혹 제기에 반박했다.12일 김 전 총리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유튜버 100문 100답' 행사에서 "일부러 안 왔고, 자는 척하고, 감기약은 맞냐 등 별의별 의혹이 있었다"며 "병원·약국 처방전을 갖고 왔다, 이성윤 의원님은 약사도 아닌데 약 성분에
장동혁 "안규백·이재명, 손잡고 감옥 갈 날 멀지 않았다"국민의힘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당시 군무 이탈 의혹과 관련해 병적기록 공개를 거듭 요구하며 의혹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탄핵소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1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SNS에 "'탈영병 장관'이라는 의혹이 터져 나왔다"며 "병적기록부만 공개하면 해소될 문제다. 조작하느라 시간이 걸리는 건가? 분명 더 심각한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김무성 "한동훈은 복당시켜야…이준석과는 합당"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복당시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는 합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지난 11일 김 전 대표는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해 장 대표의 최근 행보와 국민의힘 상황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먼저 장 대표의 참정권 집회 참석을 두고 "모자, 마스크를 쓰고 집회에 나간다 하더라도 현직 당 대표자"라고 말
국힘 "김민석 국회 CCTV, 누가 빼냈나…강제수사 착수해야"국민의힘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국회 CCTV 영상 공개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유출 경위 규명을 위한 강제수사를 촉구했다.12일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김 전 총리의 계엄 해제 표결 당시 행적이 담긴 국회 CCTV 영상이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버젓이 유출된 파문은 대한민국 입법부의 보안체계와 정치적 도의를 송두리째 흔드는 전대미문의
안철수 "한동훈 복당하면 파국…우리 당 얼씬도 말라"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복당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당에 얼씬도 말라"고 말했다.12일 안 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의원이 복당한다면 당이 어떤 혼란에 휩싸일지 예고편을 목격할 수 있었다"며 "국민의힘 복당을 단호히 반대한다. 당에 얼씬도 말라"고 강조했다.이어 "저는 추 시장 재판 증인으로 출석
"재명아 봤지? 들었지?"…장동혁, 논란에도 또 李에 반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을 반말로 지칭한 손팻말을 다시 들고나왔다.지난 11일 장 대표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열린 '개표소 봉쇄 시위'에 참석해 "재명아 봤지? 들었지? 그럼 국민특검 받아야지"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이어 태극기가 그려진 하트 모양 응원봉을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검찰 보완 수사로 진실 밝혀져"'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 씨가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에 우려를 표하며 사건을 다시 들여다볼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씨는 검찰 보완 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에서 사건을 다시 들여다볼 수 있는 안전장치는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는 "수사관의 의지와 집념에 따라 사건의 실체가
이준석 "정이한은 국힘 보좌관 출신…이상한 제안 했다면 끝장"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테러 자작극 사전 인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국민의힘의 개입 가능성을 제기했다.지난 11일 이 대표는 SNS에 "국민의힘 몇몇 의원들이 불나방처럼 자기장사하고 있다"며 "정이한은 국민의힘에서 보좌진으로 일했던 사람"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지방선거 때 국민의힘에서 누가 공작해서, 이 일이 생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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