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李 '임기 후에 재판받겠다' 이 한 마디 왜 못하나"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공소 취소 특검법' 추진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은 왜 임기 후에 재판받겠다는 한마디를 못하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지난 8일 안 의원은 SNS에 "이 대통령에 묻는다"며 "시기와 절차만 숙의되면 공소취소 특검법은 통과가 되어도 되는 것인가"라고 말했다.이어 "공소취소 특검법은 신독재 세력의 폭주"라며 "대통령이
나이 속이고 고등학생 국가대표로 출전한 北소녀의 충격적인 실제 나이북한 여자 체조가 나이를 조작하여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되어 파문이 일고 있다. 1980년대와 90년대 북한은 어린 선수들의 나이를 고등학생 수준으로 속여 세계선수권대회에 내보냈다. 국제체..
장동혁 "계엄 해결 유일한 방법 탄핵 아냐…내부 분열로 탄핵 문 열어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과정과 관련해 "계엄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 탄핵은 아니다"며 당 내부 대응을 비판했다.8일 장 대표는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외신기자간담회에서 계엄 해제 표결에는 찬성했지만 이후 탄핵 국면에서의 입장과 충돌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이에 그는 "저는 계엄 해제에 찬성 표결을
이 대통령 "아직도 세상 변한 줄 몰라…매점매석하면 망할 것"최근 중동 정세 여파로 물가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매점매석 행위를 겨냥해 강한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8일 이 대통령은 SNS에 "매점매석은 망하는 길"이라며 "돈 좀 벌어보겠다고 매점매석하다가는 완전히 망하게 된다"고 말했다.이어 "아직도 세상이 변한 걸 모르고 구시대적 사고로 망하는 길을 가는 분들이 있어 미리 알려 드린다"고 전했다.그
장동혁 "이재명, 돈 푸는 것 밖에 몰라…국민이 뒤에서 '비읍 시옷' 한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물가 상승 문제를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을 비판했다.지난 7일 장 대표는 최근 물가 흐름과 관련한 기사를 공유하며 "4월 물가상승률이 전년 대비 2.6%나 치솟았다. 쌀은 14.4%, 달걀은 6.4%, 돼지고기는 5.1%나 올라서, 밥상 차리기도 힘들다"고 전했다.또 "그나마 지금이 최저가라는 게 더 무섭다"며 "지난달
정청래 "계엄 성공했으면 李와 나는 꽃게밥 됐을 것" 울먹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수첩에 적힌 이른바 '연평도 비상계엄 수용시설' 의혹을 언급하며 "꽃게밥이 되지 않았을까"라고 말하다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8일 정 대표는 서울 송파구 조재희 송파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뉴스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살 떨리면서 경악했다. 지독하고 잔혹했던 내란의 실체가
윤석열 "비상계엄은 불가피한 조치…모든 과정은 하나님의 섭리"비상계엄 사태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현재 상황을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내놨다.7일 배의철 변호사는 SNS에 '윤석열 대통령님 접견 말씀을 전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지난 6일 접견 내용을 공개했다.배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이 재판이 없는 날에는 오전 40~50분 정도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고
'대리비 논란' 김관영 "해명도 못한 채 제명…정청래 사심 묻어나"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 전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관영 전북지사가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향해 공천 개입 의혹을 제기하며 강하게 반발했다.8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한 김 지사는 민주당의 전북지사 공천 과정을 두고 "정상적인 공천 절차와 경선 절차를 거쳤다면 제가 할 말이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이번 도지사 공천 과정에서 정청래
리설주가 질투할…北 김정은의 세컨드로 불리는 미모의 여성 정체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주변에는 항상 베일에 싸인 여성들이 존재하며 대중의 시선을 끈다. 최근 국제 사회와 정보 당국은 김정은의 행사 때마다 근접 거리에서 수행하는 한 여성의 정체에 주목했다. 그녀는 화려한 외모와..
서병수 "국민의힘 탈당…한동훈 명예선대위원장 합류"서병수 전 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 한동훈 부산 북갑 후보 지원에 나섰다. 한 후보 측 명예 선거대책위원장도 맡기로 했다.7일 서 전 의원은 국민의힘 탈당 절차를 밟고 한 후보 선거 캠프에 합류했다.이날 한 후보는 SNS에 "서병수 전 부산시장님을 부산 북구갑 한동훈 후보 명예 선대위원장으로 모신다"고 말했다.이어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을 향한
정진석 "공천 신청 철회…백의종군하겠다"정진석 전 국민의힘 의원이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 신청을 철회하며 불출마를 선언했다.7일 정 전 의원은 SNS에 "공천 신청을 철회하겠다"며 "제 출마가 당의 결속을 해치거나, 거대 권력의 독주를 막아낼 우리 당의 동력을 약화시킨다면 그 길을 멈추겠다. 백의종군하겠다"고 적었다.앞서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장동혁 "범죄자 이재명, 공소장 찢는 순간 본격 독재 시작"국민의힘 지도부가 청와대 앞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민주당의 '윤석열 정부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안' 추진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독재"라고 비판하며 총공세에 나섰다.7일 국민의힘은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특검법 철회와 이 대통령 관련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장 대표는 "공소 취소는 이재명 범죄 지우기를 넘어 이재명 독재
나경원 "판검사 얼마나 죽어 나가야"…김동아 "죽음마저 이용, 경악"신종오 부장판사 사망과 관련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판검사들이 얼마나 더 죽어 나가야 하느냐"고 말하자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죽음마저 이용한다"고 반발했다.지난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나 의원은 "오늘 신종오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생을 마감했다"며 "유서에는 '죄송하다. 스스로 떠난다'고 되어 있다. 굉장히 엘리트 판사였다"고 말했다.이어 "
장동혁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얻어맞기 전까지는"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10명 중에 8명, 9명은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는 발언을 겨냥해 "국민은 바보니 해도 된다는 생각"이라고 비판했다.7일 장 대표는 SNS에 "이재명과 민주당의 진심이 듬뿍 담긴 발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10명 중에 8명, 9명은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 민주당 박성준이 말했다"며 "그 진심은
한날한시에 열리는 박민식·한동훈 개소식…한지아 "한동훈 쪽 갈 것"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 캠프 개소식 참석 의사를 밝히며 당 지도부와의 충돌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6일 CPBC 라디오에 따르면 한 의원은 오는 10일 열리는 한 전 대표 캠프 개소식 참석 계획을 공개했다.같은 시각에는 국민의힘 북갑 후보인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의 캠프 개소식도 예정돼 있다.한 의원은 "저는
이 대통령 "계곡 불법시설 그냥 넘어가면 뒤에서 '비읍 시옷'이라 욕해"이재명 대통령이 계곡과 하천 내 불법시설 문제를 언급하며 담당 부처에 강도 높은 감찰과 처벌 검토를 지시했다.지난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 대통령에게 하천·계곡 불법시설 재조사 현황과 관련해 현재까지 적발된 불법시설이 3만3000건을 넘었다고 보고했다.이 대통령은 "저에게 보고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장동혁 "중국인까지 성과급 올려 달라 난리…'셰셰'하면서 줘야 하나"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노동자들의 성과급 요구 가능성이 거론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비판에 나섰다.6일 장 대표는 SNS에 "중국인까지 성과급 올려 달라고 난리"라며 "'셰셰'하면서 줘야 하나"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중국 공장에 근무하는 중국인 노동자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
김근식 "이 대통령, 퇴임 후 감옥살이 무서운 것…본인 죄 너무 잘 알아"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 추진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비판을 제기했다.6일 김 교수는 SNS에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 후 감옥살이가 너무 무서운 것"이라며 "이 대통령은 본인의 죄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퇴임 후 재판받는 거 자체를 너무 무서워한다"고 말했다.그러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왜 안파나…가격 팍 내리면 금방 팔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상화' 발언을 겨냥해 주택 매도 문제와 정책 방향을 동시에 비판했다.6일 정 대표는 SNS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그나저나 분당 아파트는 2월 말부터 판다더니 안 파는 건가, 못 파는 건가"라고 말했다.이어 "본인 집도 쥐고 있으면서 국민만 괴롭힌다"면서 "그렇다. 내로남불이 이재명에게는 정상"이라고 지적했
이 대통령 "대한민국 자살 문제 전 세계적 망신…너무 잔인한 일"이재명 대통령이 자살 예방 정책을 국가 핵심 과제로 규정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대응 강화를 요구했다.6일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대한민국의 현재 위상으로 볼때 자살자가 이렇게 많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주요 국가과제"라고 말했다.이어 "주요 국가과제니까 지방정부들이 뭘 어떻게 하고 있는지, 수탁기관들이 뭘 어떻게 하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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