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장동혁, 한국으로 치면 4급 공무원 만나고 온 셈"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방문 중 만난 인사의 직급 논란과 관련해 비판의 입장을 보였다.24일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한 박 의원은 장 대표의 방미 일정 중 만난 인사에 대해 "JTBC 팩트체크 결과 차관보가 아니라 차관 비서실장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제1야당 대표는 국무총리급 의전 예우를 받는데, 차관 비서실장이
나경원 "李, 끝 없이 죄 지우려 폭주…섬뜩한 범죄 세탁"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언론 탄압과 사법·수사기관 장악 시도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비판했다.지난 24일 나 의원은 SNS에 "이 대통령의 끝없는 죄 지우기, 과거 지우기 폭주가 목불인견"이라며 "현직 대통령이 나서서 상장 취소를 협박하는 것은 명백한 언론 탄압이며 헌법상 언론자유 침해이자 헌정질서 파괴"라고 말했다.이어 "검찰을 해체해
장동혁 경고 하루 만에…배현진, 또 윤리위 제소됐다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공개 비판한 발언을 두고 당 윤리위원회에 다시 제소됐다. 장 대표가 관련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 지 하루 만이다.지난 24일 한겨레에 따르면 국민의힘 서울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일부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도 당 지도부를 향한 비판과 조롱을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배 의원
장동혁 "내 거취에 대해 말 많아…상황 어렵다고 사퇴 안 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일부에서 제기된 사퇴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지난 24일 장 대표는 SNS에 "내 거취에 대한 말이 많다"며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도 아니다. 당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왔다"며 "최선을 다
이 대통령 '잘 한다' 67%…민주는 48%, 국힘은 20% [한국갤럽]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67%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발표됐다. 취임 이후 가장 높은 수준과 같은 수치다.24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67%로 나타났다.직무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
배현진 "장동혁, 미국 더 남아 있으려 전직 외교관에 SOS 요청"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가 미국 체류 기간을 늘리기 위해 은퇴한 전직 외교관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 연결을 요청하는 SOS를 보냈지만 거절당했다고 주장했다.24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한 배 의원은 "(장 대표가) 미국에서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은퇴한 전직 외교관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쪽에 다리를 놔줄 수 없겠
이 대통령 "대장동 조작 보도 때문에 대한민국 역사 바뀌었다"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개발 의혹 보도로 한국신문상을 받은 언론사를 겨냥해 수상 취소와 보도 정정을 요구했다.24일 이 대통령은 SNS에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가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고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 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이라고 지적했다.이어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
[속보] 장동혁 "당 대표 물러나는 게 선거 이기는 데 도움 되는지 고민하겠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사퇴 요구와 관련해 지방선거 승리와의 연관성을 고려해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4일 긴급 기자회견에서 장 대표는 최근 당 지지율이 창당 이후 최저 수준인 15%로 나타난 상황에서 일부 의원들의 사퇴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지선을 40일 앞둔 시점에서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이 당대표로서의 책임을 진정 다하는 것
전한길 "'5.18은 DJ·북한이 주도한 내란' 그저 읽었을 뿐" 해명…광주시 고발 검토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5·18민주화운동 관련 북한군 투입설을 주장한 영상 논란과 관련해 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이 고발 검토에 들어갔다.24일 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은 전 씨를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전 씨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짧은 영상 '5·18
수면 시간 2~4시간뿐…총리인데 집안일·병간호도 직접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수면 부족 상태를 직접 언급하면서 총리 생활의 과중한 일정과 개인 부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지난 2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아마리 아키라 전 자민당 간사장과 관저에서 면담하는 자리에서 "잠을 좀 더 잤으면 한다"고 말했다.다카이치 총리는 평소 정·재계 인사들과의 오찬이나 만찬보다 혼자 식사하며 정책 연구에 시간을
김민수 "장동혁 물러나라고?…곱게 크신 영감들, 당신들이 물러나야"당 중진 인사들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사퇴 요구를 이어가자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이를 정면으로 비판했다.지난 23일 김 최고위원은 SNS에 "당 대표랑 싸우듯 그간 민주당과 싸웠으면 대통령 탄핵이 됐겠고, 당이 이 꼴이겠냐"고 말했다.이어 "험한 시기에 당대표직을 맡아 책임감으로 열심히 뛰는 당대표를 사사건건 발목만 잡더니, 이젠 물러나라 압
이준석 "홍준표 총리? 나쁘지 않아…정청래 제압은 확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국무총리 기용 가능성에 대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23일 BBS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에 출연한 이 대표는 홍 전 시장 총리 기용설과 관련해 "어렵다"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역설적으로 홍 전 시장의 장악력을 두려워한다"고 말했다.이어 "민주당 의원들은 정청래 대표도 하고 싶은 말을 다하는
李대통령 장남 결혼식 귀빈석에 정재계 인사대신 앉은 ‘이 사람들’ 정체2025년 6월 14일 서울 삼청각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장남 이동호 씨의 결혼식이 열렸다. 행사는 외부 비공개 원칙에 따라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엄수되었다. 이날 예식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하객은 화려한 정재..
나경원 "국정원, 이 대통령과 일당들 범죄 세탁소로 전락"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가정보원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의혹을 은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23일 나 의원은 SNS에 "오늘 참담한 심정으로 국정원을 다녀왔다"며 "국가안보의 최후 보루여야 할 국정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그 일당들의 각종 범죄 행위를 가리고 은폐하기 위한 '조작의 숙주'이자 '범죄 세탁소'로 전락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
국민의힘 지지율 15% 기록…창당 이래 최저 수준국민의힘 지지율이 전국지표조사 기준으로 창당 이후 최저 수준인 15%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전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8%로 집계됐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15%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지지
배현진 "장동혁, 하다 하다 후보 겁박…차라리 미국 가시라"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후보 교체 경고 발언을 문제 삼으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23일 배 의원은 SNS에 장 대표를 겨냥해 "하다 하다 후보들 겁박까지 하나"라며 "차라리 미국 가시라"고 말했다.이어 "장 대표가 말하는 해당행위가 '장동혁 오지 마라?'인가"라며 "어제 강원행이 어지간히 속상했나본데, 더불어민주당과 싸워 이기려면 장 대표가 없
이진숙 "윤어게인이 범죄자들인가?…尹 공정한 재판 받길 원하는 자들"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윤어게인이 범죄자들인가"라고 반문했다.23일 한겨레에 따르면 이 전 위원장은 전날 대구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유튜브 '고성국TV'에 출연하며 윤어게인 이미지가 강화됐다는 지적이 있다"는 취재진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이어 "윤어게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정한 재판을 받기 원하
장동혁 "곧 이 대통령 재판 재개될 것…민주당 구치소 의총 멀지 않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 발언을 쏟아냈다.23일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심판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이 재개되고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총회도 구치소에서 여는 날이 머지않아 올 것이다"고 말했다.이어 "제가 국회에 입성하고 처음으로 성공한 국정조사를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조작
[속보] 장동혁 "지금부터 해당행위 시 후보 즉시 교체…무너진 군대로 이길 수 없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의 해당 행위에 대해 즉시 교체 방침을 밝히며 당 기강 확립을 강조했다.23일 장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후보자가 해당 행위를 하면 즉시 교체하겠다"며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는 선거에 치명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지방선거가 41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박민식 "한동훈은 '침입자'…하정우는 '결정장애 애매남'"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와의 후보 단일화 가능성을 다시 한번 부인했다.22일 유튜브 '고성국 TV'에 출연한 박 전 장관은 "단일화하라고 하더라도 저는 NO"라며 "많은 분이 단일화 관련 얘기를 하는데 '침입자'하고 손을 잡고 단일화하는 게 전제가 안 되는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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