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당 넘어진 아기 의자에 갇혀 버둥대는데…엄마는 '깔깔' 휴대폰 촬영한 엄마가 의자에 갇혀 버둥대는 아기를 곧바로 구조하지 않고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가정집 내부 CCTV 영상으로 보이는 짧은 영상이 확산됐다.공개된 영상에는 어린아이가 흔들의자에 앉아 TV를 시청하는 장면이 담겼다. 당시 엄마는 옆에서 지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이후 아이는 의
아내가 직접 산 명품백 몰래 팔아 엄마 빚 갚은 남편…시모는 "아깝냐?" 역정남편이 아내의 명품 가방을 몰래 중고로 판매한 뒤 시어머니 빚을 갚는 데 사용했다는 사연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사연을 올린 여성은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며 이혼까지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 명품백 몰래 중고로 팔아 시어머니 드린 남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이사 후 옷방을 정리한 뒤
여자 화장실 내 '남아 소변기' 설치…"아들맘 입장에서 편해" vs "불편하고 거부감"여성 화장실 내부에 설치된 남아용 유아 소변기를 두고 온라인에서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동대구역 여자 화장실 내부 사진이 공유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성 화장실 칸 안에 일반 변기와 함께 유아용 소변기가 나란히 설치된 모습이 담겼다.사진을 올린 작성자는 "아들 셋 엄마로서 이런 거 참 흐뭇해"라며 "출장길 동대구
"아기 안아줄 테니 천천히 드세요"…혼자 비행길 오른 엄마, 4명의 '천사 아빠'에 감동혼자 아이를 안고 비행기에 오른 한 엄마가 낯선 승객들에게 도움을 받은 사연이 전해지며 온라인에서 훈훈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한 여성은 SNS 스레드에 일본 나리타공항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비행기 안에서 겪은 일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 17일 낮 12시 50분 비행편을 이용했다고 밝혔다.작성자는 남편 없이 홀로 아이를 안고 한국행 비행기에
"전라도 갈 땐 여권 말고 숟가락 챙겨"…지역 비하 논란 휩싸인 홈쇼핑, 입장 보니한 홈쇼핑 업체가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는 과정에서 사용한 문구가 지역 비하 표현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커지자 업체 측은 관련 영상을 모두 삭제하고 해명에 나섰다.2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해당 홈쇼핑은 최근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전국 관광지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공개했다.영상에는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지역 명소들이
"오늘밤은 홍콩가요…엄마 무슨 말이에요?" 어린이집서 보낸 부부의날 '19금 선물' 논란국내 한 어린이집이 부부의 날을 맞아 원아들에게 전달한 선물 문구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학부모들은 어린이집이 아이들을 통해 부적절한 표현이 담긴 물품을 전달했다며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2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한 학부모의 지인이 어린이집에서 받은 부부의 날 선물 내용에 대해 제보했다. 해당 선물은 아이가 가정으로 가져온 짜장
장동혁 "이재명은 주가 이야기만… 원화 가치는 세계 꼴지 수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물가와 환율, 금리 대책은 외면한 채 주가만 언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27일 장 대표는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이재명의 입에서 사라진 단어들이 있다. 바로 물가 대책, 환율 대책, 금리 대책"이라고 말했다.이어 "요즘 이재명과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이재명만 사는 세상
정청래 "탄핵당한 박근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선거 유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를 두고 '내란 옹호 정당'이라며 국민의힘을 비판했다.27일 정 대표는 충남 논산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탄핵당한, 대통령 직위를 상실한 사람을 선거운동에 투입한다"고 지적했다.이어 "국정농단으로 국민께 엄청난 실망을 주고 촛불 혁명으로 탄핵 당한 대통령이 지금도 부끄러움을 모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죽이기 위해 온 '트로이 목마'"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가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를 향해 '트로이 목마'라고 비판했다.26일 박 후보는 SNS에 "무소속 한동훈 후보 측의 마타도어 선거가 극에 달했다. 지금 우리 북구에서 한동훈 후보가 하는 것이 선거가 맞느냐"고 적었다.또 "북구를 마구 헤집어놓는 그 행패의 절정이 '박민식을 찍으면 하정우가 된다', '박
"김수현 마음 이해돼"…은현장, 김세의 구속에 눈물장사의신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은현장 씨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구속 소식을 접한 뒤 라이브 방송 도중 눈물을 보였다.26일 은 씨는 이날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기사보다 먼저 구속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2년 6개월 동안 욕을 안 먹어본 사람은 모른다"며 "가족까지 욕 먹고, 어머니 영정 사진까지 돌아다녔다. 내 이런 모습을 본 적 없었
김수현 측 "1년 만에 결백 입증했다…가세연 의혹들 거짓으로 확인"김수현 측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구속 이후 자신들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결백이 입증됐다는 입장을 밝혔다.27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객관적 증거에 기반하여 진실을 밝혀주신 수사기관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됐다"며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
사망자 나온 사고에…"호재입니다! 기왕이면 피해 더 커야 좋을 텐데"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한 지방선거 후보 지지자 단체 채팅방에서 "피해가 더 커야 좋을 것"이라는 취지의 메시지가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구조물이 붕괴되며 현장소장 등 3명이 숨지고 작업자 2명이 다쳤다.사고 발생 이후 이번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 지지자 단체
오지성 "尹, 당신은 진정한 대한민국의 영웅…고난 알고도 계엄"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재선거에 출마한 오지성 국민의힘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2일 오 후보는 유튜브 영상에 "'만약에 누가 당선되면 제일 먼저 누구를 찾아뵙고 싶나'라고 하면 두 사람이 딱 떠오른다. 박근혜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두 분을 찾아뵙고 싶다"고 말했다.또 지난해 8월에는 윤 전
정청래 "주식 1천만원→3천만원 되지 않았냐…국민과 李가 이룩한 업적"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성과와 증시 상승을 언급하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26일 정 대표는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열린 정 후보 지원 유세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1년도 안돼 대한민국 주식을 두 세배 올리지 않았나"라며 "대한민국의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폭망했던 경제도 살아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무
김부겸 "정용진 '탱크데이' 사과했으니 이 정도 선에서 그만하자"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탱크데이' 논란에 사과한 가운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비판을 멈추자는 입장을 밝혔다.26일 김 후보는 SNS에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스타벅스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본인의 책임을 분명히 했다"며 "이제 이 정도 선에서 그쳤으면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5·18 민주화운동이 우리 안에 살아 숨 쉬는 시민 정신임을
박강수, 서소문 붕괴 언급하며 "마포는 큰 사고 없어…자랑하고 싶다"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가 유세 현장에서 마포의 안전사고 성과를 언급해 경솔했다는 비판이 나왔다.26일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는 이날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 유세 현장에서 장동혁 대표와 함께 시민들을 만나던 중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언급했다.박 후보는 "지금 서대문 고가차도 철거현장 붕괴로
전광훈, 항소심서 징역 4년 구형…코로나 시국 대규모 집회 혐의검찰이 코로나19 확산 시기 광복절 대규모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구형했다.26일 검찰은 서울고법 형사3부 심리로 열린 전 목사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4년과 벌금 60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전 목사는 최후진술에서 "지난 20년간
초등생도 1인1주문·메뉴 통일 요구한 식당, 손님은 업주 얼굴에 침 '퉤'어린이 손님에게도 '1인 1메뉴' 원칙을 적용했다가 손님과 몸싸움까지 벌어졌다는 식당 업주의 사연이 공개됐다. 업주 측은 손님이 침을 뱉고 폭행했다고 주장했고 손님 측은 업주가 먼저 막말했다고 맞섰다.최근 JTBC '사건반장'에는 울산에서 비빔밥 식당을 운영하는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는 70대 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A씨에 따르면
"19개월 딸 데리고 남탕 가도 되죠?" 발칵 뒤집어진 글…딸과 남탕, 몇 살까지 가능?19개월 딸과 함께 남탕에 가도 되는지를 묻는 한 아빠의 SNS 글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목욕탕 이성 자녀 동반 입장 기준을 둘러싼 논쟁으로 번졌다.최근 스레드에는 19개월 된 딸아이를 남탕에 데려가도 되는지를 묻는 한 남성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여아 데리고 남탕 가도 되죠? 내 딸은 만 1살로 19개월"이라며 "아파트 커뮤니티 사우나다"라고
"지구 가려는데 산소 부족해"…SNS서 만난 우주인 남친에게 900만원 송금한 할머니일본의 80대 여성이 SNS에서 알게 된 가짜 '우주인'에게 속아 약 1천만원에 달하는 돈을 송금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남성은 우주선 산소가 부족하다며 돈을 요구한 뒤 연락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퓨쳐리즘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일본 홋카이도에 혼자 살던 80대 여성은 지난해 7월 SNS를 통해 자신을 우주인이라고 소개한 남성과 처음 접촉했다.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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