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내 돈 내고 마시겠다는데…스벅 커피 들고 투표하러 가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스타벅스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지난 24일 장 대표는 인천 지원 유세에서 "내 돈 내고 내가 커피 마시는 걸 대통령, 장관이 나서서 무슨 커피는 마시지 말라고 한다. 이게 공산당 아니냐"라고 말했다.이어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투표장으로 가자"라며 "내가 마시고 싶은 커피를 내 돈 내고 편하게 사서 자
부산 북갑 지지도…한동훈 36%·하정우 35%·박민식 19% [한국갤럽]부산 북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25일 세계일보 의뢰로 한국갤럽이 지난 21~22일 부산 북갑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지도 조사에서 한 후보는 36%를 기록했다.하 후보는 35%를 얻으며 오차범위인 ±4.4%p 안에서 접전을 벌였다. 박 후보는 19%로 조사됐으며 '없음·모름' 응답은 10%였다.보수 단일화
민주 "장동혁, 이제 엔간히 하라…억지 궤변 기막힌다"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스타벅스 관련 발언을 비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국민적 슬픔까지 정쟁 소재로 삼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24일 임세은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 공보단 선임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교묘하게 왜곡하며 말장난 수준의 페이스북 글을 올렸다"며 "본질을 흐리기 위한 전형적인 '정치적 물타기'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정용진 대국민사과 나선다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선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사태에 대한 자체 진상 조사 결과도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앞서 스타벅스는 지난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 텀블러 시리즈'
전광훈 "尹에 계엄 조언해줬다…그런데 엉뚱한 날짜에 해 고생"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와 관련해 자신이 사전에 조언했다고 주장했다.2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광화문 전국 주일 연합 예배'에서 화상으로 등장한 전 목사는 "윤 전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탄핵된다'는 꿈을 꿔 (윤 전 대통령에게) 전화로 알려줬더니 '누가 날 탄핵하느냐'고 묻더라"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내
최준용 "스타벅스 배달 거부라고?…배달 왔는데?"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우 최준용이 스타벅스 커피 배달 인증샷을 공개했다.24일 최준용은 SNS에 "스벅 배달 거부라고? 배달 왔는데?"라며 "감사의 쪽지까지 받았다. 아아는 역시 스벅이지"라고 말했다.앞서 최준용은 지난 19일에도 스타벅스 커피 사진을 공개하며 "커피는 스벅이지"라고 적었다.한편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8일 진행한
오세훈 "이재명·정원오 이제 좀 적당히 하자…이 정도 때렸으면 됐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을 두고 "정원오 후보도, 대통령도 이제 좀 적당히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했다.24일 오 후보는 "이제 좀 적당히 하는 것이 어떻겠냐"며 "스타벅스는 분명 잘못했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이같이 전했다.이어 "그런데 이 정도 때렸으면 됐다"며 "민간의 불매운동과 언론·시민단체의 비판은 얼마든지
"광주 서러버서 안 간다"라더니…송언석, 결국 '더러버서' 인정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 "더러버서 안 간다"고 말한 사실을 뒤늦게 인정하며 사과했다.24일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한 송 원내대표는 해당 발언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진행자가 "장난스러운 말로 그런 표현을 종종 쓰시지 않나"라고 묻자 송 원내대표는 "우리는 자주 쓴다. 전라도 말의 '거시기'처럼 이쪽 지역에서는
"정계 진출할 생각 없어"…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선 그었다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정치권 진출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전날 조합원 공지를 통해 "많은 문자와 카카오톡, 메일 등을 받았지만 모두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더 잘 정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이어 "다만 그것조차 조합원들이 체감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제
신혼집에 CCTV만 무려 11대…문원 직접 해명 나섰다신지와 문원 부부의 신혼집에 설치된 다수의 CCTV가 방송 이후 화제를 모으자 문원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지난 23일 문원은 SNS에 "집 밖에 CCTV가 많은 건 전 집주인분이 설치해 두신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했기 때문"이라며 "신지씨 안전을 위해 현재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앞서 22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신지와 문원의 신혼 생
한동훈 "이재명 민주당의 주적은 북한이 아닌 스타벅스?"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정부 대응을 비판하고 나섰다.24일 한 후보는 SNS에 "기업의 경영진이 잘못된 결정을 하면 시장이 응징하는 것이 대한민국 시스템"이라고 지적했다.이어 "대통령과 공무원이 공권력을 동원해서 '너 잘 걸렸다' 식으로 기업을 응징하는 것은 대한민국 시스템을
김민전 "스벅 '탱크데이' 무신경한 캠페인 주장엔 동의"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한 정부 대응을 비판했다.지난 23일 김 의원은 SNS에 "정부가 나서서 특정기업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인다면, 이는 전체주의적 동원으로 흐를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정의의 제1원칙은 비례성의 원칙이다. 일한만큼 보상받고, 잘못한만큼 벌을 받는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라고 전했다.또 "'탱크데이,
장동혁 "이재명, 반칙하고도 아닌 척…VAR 보면 바로 레드카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비판 메시지를 냈다.지난 23일 장 대표는 SNS에 "이재명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주옥같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본인 감옥 안 가겠다고 헌정질서를 다 무너뜨리는 '반칙왕'이?"라며 "특검까지 만들어서 특권 위의 특권을 누리겠다는 '특권왕'이냐"고 비판했다.또 "반칙하고 아닌 척해도 다 들키는 세상"이라며
"MBC가 이재명 방송 됐다"…장동혁, 김태흠 모두발언 누락 규탄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TV토론회 모두발언 누락 논란과 관련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전MBC를 향한 공개 비판에 나섰다.23일 장 대표는 이날 대전 유성구 대전MBC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의 TV토론회 모두발언이 누락된 것과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그는 "국민의 방송 MBC가 이재명 방송이 됐다. 공영방송 MBC가 더불어민
체험학습날 붕어빵 사줬다가 '아동 학대'로 신고당한 선생님…공분 일었다현장체험학습 뒤 학생들에게 붕어빵을 사줬던 초등학교 교사가 학부모에게 아동학대 신고를 당한 사례가 알려지면서 교권 위축 논란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지난 21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한 초등학교 교사는 체험학습을 마친 뒤 학생들에게 붕어빵을 나눠줬다가 학부모 민원을 받았다.학부모 A씨는 자신의 자녀가 단 음식을 먹으면 흥분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진다며
"3층 살면서 15층 꾹 누르고 내려"…엘베 층수 조작해 출근길 방해하는 노부부출근 시간마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무작위로 눌러 다른 주민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아파트 노부부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엘리베이터 빌런 어쩌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자신이 거주 중인 아파트 3층 노부부가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여러 층 버튼과 함께 최고층에 가까운 15층 버튼까지 누른다고 주장했
대기업·BMW·30평 자가 다 갖췄는데…밤마다 술로 버티는 40대 미혼녀의 속앓이대기업에 재직하며 자가 아파트와 외제차까지 갖췄지만 깊은 우울감과 공허함을 호소하는 40대 직장인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1984년생 미혼 여성이라고 소개한 작성자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는 현재 대기업에서 18년째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그는 오랜 직장 생활 끝에 경기도 소재 30평대 브랜드 아파트를 대출 없
'300억 건물주' 고소영, 사과 4알에 5만원인데 "매일 먹는다"배우 고소영이 백화점 식품관에서 과일을 구매하는 자신의 소비 기준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지난 19일 고소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 백화점 장보기 영상을 올리며 평소 쇼핑 습관과 식재료 구매 기준을 소개했다.영상에서 그는 장을 보기 전 직접 종이에 구매 목록을 적어가는 모습을 공개했다.제작진이 "21세기에 왜 메모장 대신 쪽지를 쓰냐"고 묻자 고소영은 "난
"삼전·하닉 성과급, 우리도 나눠 가져야"…한전 직원의 주장, 이유는?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으로 성과급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전력공사 직원이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을 떠안아 왔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제기됐다.22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자신을 한전 직원이라고 소개한 작성자 A씨의 글이 올라왔다.A씨는 반도체 업계의 대규모 영업이익 배경에 낮은 산업용 전기요금 구조가 있었다고 주장했다.그는 러시
법무부 장관 "병역 회피는 매국 행위"…'유승준 입국금지' 근거 만든다법무부가 가수 유승준 씨 사례를 계기로 병역 면탈자의 입국 제한 근거를 법령에 명확히 규정하는 작업에 착수했다.지난 22일 법무부에 따르면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제2회 월간 업무회의에서 "스티브 유 사례처럼 사회적 물의를 초래한 병역 면탈자들에 대한 입국 금지의 출입국관리법상 근거를 명확하게 규정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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