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스타벅스 밉다고 어르신들 기회까지 없애…애꿎은 사람만 피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스타벅스의 노인 바리스타 교육 사업 중단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28일 장 대표는 "국민을 갈라치고 싸움을 붙이는 게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의 패시브 스킬"이라고 말했다.이어 "애당초 정부 예산이 드는 일도 아니고 스타벅스 예산으로 어르신들 바리스타 교육을 하는 사업인데"라며 "스타벅스가 밉다는 이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재명"…정청래 말실수 후 '눈 질끈'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방선거 지원 유세 도중 전직 대통령 이름을 잘못 언급했다.28일 정 대표는 서울에서 열린 김종무 강동구청장 후보 지원 유세 현장에서 "전직 대통령 세 명을 합쳐 놓은 것보다 이 대통령이 훨씬 더 일 잘하고 훨씬 더 깨끗하고 훨씬 더 외교도 잘하지 않느냐"며 "윤석열·박근혜·이재명"이라고 말했다.이어 "내란 우두머리로 감옥 가 있
장동혁 "박근혜 가는 곳마다 환영하고 박수…민주당 많이 부럽나?"박근혜 전 대통령의 선거 지원 행보를 둘러싸고 여야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강하게 반박했다.28일 장 대표는 SNS에 "박 전 대통령께서 전국을 돌며 국민들을 만나고 있다. 가는 곳마다 수많은 국민들이 모여 환영하고 박수를 보낸다"며 "부끄러워해야 할 정당, 국민에게 사죄해야 할 정당은 민주당"이라고 말했다.이어
"결혼하고 42.9kg까지 빠져"…신지, 정신적 스트레스 토로코요태 신지가 결혼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로 몸무게가 42kg대까지 감소했다고 털어놨다.지난 27일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나는 결혼하고 살이 엄청나게 빠진 상태다. 몸이 좀 안 좋으면서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이어 "키가 164cm인데 43kg까지 빠졌다. 42.9kg을 봤다"며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고 덧붙였다.또 "잘 먹는데도 좀 그
장동혁 "부동산, 계곡 정비보다 쉽다더니…이재명 이제 와 남 일처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문재인 정부 시절보다 집값이 더 올랐다며 강하게 비판했다.28일 장 대표는 SNS에 "이재명이 오랜만에 부동산 이야기를 했다. 국무회의에서 '집값이 다시 오른다는데 대책을 세우고 있느냐'고 남 일처럼 물었다"고 말했다.이어 "집값이 다시 오른 수준이 아니다. '부동산 지옥'이라던 문재인 시절보다도
"김세의 무사귀환을 위하여 건배!"…가세연 방송에 등장한 스타벅스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되던 날 가세연 라이브 방송에 스타벅스 음료가 등장하며 논란이 일었다.27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라이브 방송에서 "김세의 대표의 무사귀환을 위하여 건배! 건배!"라고 말했다.이들의 손에는 최근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이 불거진 스타벅스의 음료가 들려 있었다.한 진행자는 "제 닉네임이 멸공에 스벅샷이다
정청래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지키는 선거 될 것"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 지원과 진보 진영 결집 필요성을 강조했다.28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정 대표는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이자 이 대통령을 지키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선거가 잘못되면 이 대통령에게 큰일 난다'는 생각으로
박지원 "MB·박근혜 전국 뛰더니…이러다 감옥 尹도 나오겠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선거 지원 행보를 비판했다.27일 박 의원은 SNS에 "꼴뚜기·망둥이 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뛴다"고 적었다.이어 "박근혜의 광폭행보에 이어 이명박도 부산행? 이러다 감옥에 있는 윤석열도 함께 뛰는 세상이 될 것 같다"고 비판했다.또 "탄핵으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과 국정 비리로 감옥에 있어야 할
북한 "비핵화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다시금 명백히 밝힌다"북한이 미국·일본·호주·인도 안보협의체 '쿼드'의 북한 비핵화 공동성명에 반발하며 비핵화는 없다고 강조했다.28일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 기자 질문에 "다시금 명백히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비핵화'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또 "우리 국가의 합법적인 주권적 권리행사를 걸고 들면서 그 무슨 '비핵화'를 운운하는 것은 쿼드가
"오늘이 생일이에요"…정년 앞두고 서소문 사고로 떠난 가장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의 빈소에 조문객 발길이 이어졌다. 유족들은 갑작스러운 비보 속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지난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숨진 흥화건설 현장 관리소장 60대 이모씨의 빈소는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빈소에는 직장 동료와 친척, 지인들이 잇따라 찾아와 고인을 추모했다. 전날 밤부터 장례식장에 머
'탱크데이' 논란 속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스벅 인증샷배우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사진을 공개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27일 최준희 SNS에는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해당 게시물이 올라오자 온라인에서는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을 언급하는 반응이 이어졌다.최근 일부 보수 성향 유명인들이 스타벅스 제품 사진을 잇달아 공개하는 상황과 맞물리며 최
장동혁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큰소리…이란 이제 어쩔 건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나무호 피격 조사 결과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대응을 비판했다.27일 장 대표는 SNS에 "이란이 미사일로 우리 배를 공격한 게 확인됐다"며 "이재명은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이라고 큰소리쳤다. 이제 어쩔 건가"라고 적었다.이어 "이란 대사 초치하면 뭐 하나. 이재명이 눈치만 보고 있는데"라며 대응 수위를 비
한동훈 "내가 이겨야 이재명 정권 폭주 박살 낼 수 있어"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자신만이 보수 진영 승리를 이끌 후보라고 주장했다.27일 한 후보는 부산 덕천역 인근에서 "시민들께서 부산 북갑 보수진영 후보를 저 한동훈으로 단일화해달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최근 여론조사 추세를 보면 제가 3자에서도 역전하는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이번 선거는 중요한 역사적 승부이기 때문에 우리가 확실히
정부 "나무호, 이란 미사일에 피격 유력…이란에 사과 요구할 것"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와 관련해 이란산 누르 계열 대함미사일 가능성이 높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27일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기술분석 결과 미상의 비행체는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의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말했다.이어 "엔진은
스타벅스 '책상에 탁!' 논란…박종철 열사 친형, 정용진 처벌 원해'책상에 탁!' 문구 논란으로 고 박종철 열사 비하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박종철 열사의 친형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등에 대한 처벌 의사를 경찰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2일 고 박종철 열사의 친형 박종부씨를 피해자 신분으로 불러 약 3시간 동안 조사했다.문제가 된 건 스타벅스가 지난 18일 진행한 프로모션 과정에서
장동혁 "스벅 불매 반대하면 일베냐…민주당 딱 개딸 수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스타벅스 불매운동 논란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색깔론 공세에 맞섰다.27일 장 대표는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입틀막하려면 매번 들고 나오는 색깔론"이라며 "딱 개딸 수준의 민주당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재명 재판 취소 특검을 반대하면 극우고 스타벅스 마실 권리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구속…법원 "증거인멸·도주 우려"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배우 김수현씨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26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와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혐의를 받는 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부동식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김 대표는 고 김새론씨가
임산부 앞에서도 임산부석 '꿋꿋'…"비켜달라 하지 왜 찍냐" 시끌임산부 배지를 보고도 자리를 비켜주지 않는 아주머니 승객을 촬영해 온라인에 올린 임산부 사연이 확산된 가운데, "직접 말하면 되지 않느냐"는 반응에 대한 반박 글도 이어지고 있다.최근 임산부 A씨는 개인 SNS에 임산부석 양보를 하지 않은 아주머니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A씨는 가방에 임산부 배지를 달고 임산부석 바로 앞에 서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머니는
소주 3천원치만 팔라며 윙크한 80대 어르신...가게 사장 행동에 '울컥'한 식당을 찾은 80대 노인이 "소주 3천원치만 달라"고 부탁한 사연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최근 자영업자 A씨 SNS에는 식당 일하면서 겪은 일화가 올라왔다.A씨는 평일 오전 가게를 찾은 한 노인 손님과 있었던 일을 들려줬다.그는 "다짜고짜 절 보시며 '여기는 소주 삼천원치는 안 팔어?' 라고 하시면서 쌈짓돈을 꺼내셨다"고 전했다.이
"다음 생에는 부디 아프지 말길"…생후 9개월 아기, 3명 살리고 떠나첫 돌을 앞둔 생후 9개월 아기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생명을 나누고 세상을 떠났다.2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달 1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장소민 양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과 신장, 소장을 3명에 기증했다.소민 양은 지난 4월 몸에 열이 나 소아과 진료를 받았지만 고열 증세가 계속 이어졌다.이후 여러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았으나 세균성 뇌수막염 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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