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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데일리, Author at 뷰어스 - 13 중 2 번째 페이지

하우스데일리 (242 Posts)

  • “고급 레스토랑 주방을 그대로 집에 만들었어요” 원목 천장+원형 아일랜드 110평 아파트 인테리어 바닥과 벽 마감이 하나도 없는 골조 상태에서 시작한 110평 아파트다. 방은 3개, 나머지 넓은 면적은 대부분 거실과 다이닝룸, 주방에 내줬다. 이 집은 소재의 집합이라고 해도 좋다. 특수 도장과 철제, 원목, 인조 대리석, 천연 석재 타일, 시멘트 질감 바닥재까지 서로 다른 소재를 겹겹이 엮어,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거실 거실에 들어서면
  • “아파트 현관에 드레스룸을 넣었어요” 히든도어+창가 책상 22평 아파트 인테리어 부부와 아이 둘, 네 식구가 사는 22평 신축 아파트다. 분양 단계의 설계 변경 기회를 살려 구조를 살짝 손보고, 좁은 면적 안에 방 3개와 거실, 다이닝룸, 그리고 넉넉한 수납까지 모두 담았다. 색은 연한 톤과 나무로 맞춰 산뜻한 내추럴 스타일을 냈다. 집 안 어디에서나 밝은 자연광이 들고, 눈길이 닿는 곳마다 단정한 장면이 이어진다. 현관 현관은 벽 없
  • “아파트에서 스피커 크게 틀어도 괜찮은 이유” 방음 시공+홈오디오 33평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부부 두 사람이 사는 33평 신축 아파트다. 방 2개짜리 집으로, 분양 단계의 설계 변경 때부터 집주인과 오랫동안 머리를 맞대고 하나하나 쌓아 올려 소리와 질감이 살아 있는 집을 완성했다. 이 집을 설계하며 떠올린 단어는 ‘울림’이다. 소리가 서로 다른 소재에 부딪혀 퍼지고 반사되다 점점 잦아드는 모습을 공간에 옮기려 했고, 한 바퀴 빙 도는 동선과 창밖
  • “넓은 집은 조명 하나로 분위기가 확 바뀌어요” 라인 조명+가족 라운지 70평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부부와 아이 둘, 네 식구가 사는 70평 신축 아파트다. 방은 4개로, 집을 매일의 생활 공간이면서 집주인의 취향을 보여 주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구조부터 다시 짰다. 조명과 가구, 소품 하나까지 꼼꼼하게 골라 넣었고, 길게 남아 있던 복도는 가족이 머무는 또 하나의 공간으로 바꿨다. 넓은 집이지만 어느 한 곳도 버려지는 자리가 없다. 현관 현관은 구조를
  • “부모님 모시고 사는데 각자 따로 사는 느낌이 들어요” 무장애 설계+홈시어터 80평 아파트 인테리어 부부와 아이 둘, 그리고 부모님까지 삼대 여섯 식구가 사는 80평 아파트다. 나란히 붙은 두 집을 하나로 합친 구조로, 방은 모두 5개다. 삼대가 함께 사는 집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어르신의 생활과 안전이다. 동시에 부부와 아이들의 생활도 지켜야 했기에, 이 집은 서로의 사생활을 충분히 보장하면서도 언제든 마주칠 수 있도록 공간을 나누는 데 집중했다
  • “부부 둘이 사는 3층 집, 층마다 하는 일이 달라요” 베이지+아일랜드 식탁 60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부부가 사는 60평 신축 단독주택이다. 층마다 쓰임을 나눠 공간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부드러운 밀크티 색으로 집 전체를 감싸 은은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빛이 통하는 소재와 구멍 뚫린 가림벽을 곳곳에 써서, 공간을 나누면서도 서로가 은근히 보이게 했다. 따로 또 같이 지내는 가족의 거리감을 집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는 셈이다. 현관 1층은 차고다.
  • “10평 원룸에 고양이 캣워크까지 다 넣었어요” 일자형 주방+평상 침실 10평 원룸 인테리어 혼자 사는 집주인과 고양이가 함께 지내는 10평 신축 원룸이다. 넓지 않은 집이지만 잘 계획하면 기능도 공간감도 충분히 챙길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집이다. 작은 집일수록 색을 아끼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오히려 연한 초록과 벽돌색, 짙은 유리를 과감하게 써서 벽 없는 공간 안의 구역을 색으로 나눴다. 수납장과 벽은 반듯한 직선으로 정리하되 천장 모서리
  • “14평에 방 3개가 된다고?” 노출 콘크리트 TV벽+2인 서재 14평 아파트 인테리어 부부 두 사람이 사는 14평 아파트다. 분양받은 작은 집이지만 생활에 필요한 기능과 편안함을 모두 챙겨, 방 3개짜리 북유럽 스타일 집으로 꾸몄다. 실내 곳곳에 노출 콘크리트 질감을 쓰고, 부분적으로 부드러운 색을 더해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작은 면적을 빈틈없이 쓰기 위해 수납은 공간마다 꼼꼼히 챙겼다. 현관 현관 바닥은 진하고 옅은
  • “100평 넘는 집 인테리어는 이렇게 하는구나” 아일랜드 바+창가 욕조 121평 아파트 인테리어 121평 규모의 아파트 견본세대다. 골조 상태의 집을 처음부터 꾸며, 넓고 여유로운 현대식 고급 주택이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 보여 주는 공간으로 완성했다. 공용 공간은 최대한 넓게 열고, 석재와 티타늄 도금 금속, 패브릭 벽지, 검은 철제를 함께 써서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만들었다. 방 3개와 욕실은 각자의 성격에 맞춰 서로 다른 분위기로 꾸몄다. 거
  • “고양이 세 마리 때문에 벽을 싹 허물었어요” 캣워크+나선계단 25평 아파트 인테리어 디자인 일을 하는 부부와 고양이 세 마리가 사는 25평 아파트다. 부부에게 집은 생활 공간이면서 매일 일하는 작업실이기도 해서, 직업과 생활 방식, 그리고 고양이까지 모든 식구를 함께 고려해 공간을 짰다. 분양 단계의 골조 상태에서부터 설계 변경을 넣어 칸막이벽을 모두 없앰다. 벽 대신 서로 다른 소재와 바닥 단차로 공간을 나누고, 스마트 가전과 사람과 고
  • “3대 여섯 식구가 한집에 살아도 여유로워요” 대리석 TV벽+수납 가득 96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부부와 아이 둘, 그리고 부모님까지 삼대 여섯 식구가 함께 사는 96평 신축 단독주택이다. 부모님이 나이 들어 가는 모습과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한집에서 함께 지켜보고 싶다는 바람이 담긴 집이다. 층이 나뉘는 단독주택의 구조를 살려, 온 가족이 모여 이야기 나누는 넓은 거실은 아래층에 두고 각자의 사생활은 층마다 따로 지켰다. 수납도 넉넉히 챙겨 여섯 식
  • “키우는 고양이가 현관으로 뛰쳐나갈 일이 없어요” 유리 중문+나무 천장 21평 아파트 인테리어 부부와 고양이 두 마리가 함께 사는 21평 아파트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집은 생활과 놀이 공간을 챙기는 것만큼 아이들의 안전이 중요한데, 분양 단계의 설계 변경 기회를 살려 구조부터 다시 짰다. 바탕은 차분한 회색과 나무 톤으로 깔아 간결한 현대식 분위기를 냈다. 여기에 따로 분리된 현관과 쓰임새 좋은 아일랜드 바를 더해 평범했던 분양 아파트를 빈틈없는
  • “방 3개를 2개로 줄이고 만족한 이유” 핑크 TV벽+민트 웨인스코팅 27평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부부와 아이 둘, 네 식구가 사는 27평 구축 아파트다. 멀리 떠나는 여행보다 집에서 쉬는 ‘홈캉스’를 즐기는 가족이라, 집 안에서 휴가를 보내는 기분이 들도록 꾸미는 것이 이번 리모델링의 목표였다. 그래서 색은 산뜻하고 달콤하게, 수납과 쓰임새는 빈틈없이 챙겼다. 지은 지 10년 남짓 된 평범한 집이 알록달록 화사한 집으로 바뀌었다. 현관 현관 바닥은 패
  • “적은 돈으로 평상에 수납까지 다 해결했어요” 크림 톤+핑크 28평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지은 지 20년이 넘은 28평 구축 아파트에 부부와 아이 둘이 산다. 세월이 오래 흐른 집이지만 색만 잘 써도 충분히 다시 빛날 수 있다는 생각에서 공사가 시작됐다. 부부가 바란 건 간결하고 부드러우면서 은근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집이었다. 그래서 따뜻한 크림색을 바탕으로 깔고 채도를 낮춘 인디핑크를 더했으며, 네 식구에게 꼭 필요한 수납도 빠짐없이 챙겼
  • “5층 집으로 이사오니 3대가 살아도 안 불편해요” 원목+호텔식 139평 단독주택 인테리어 사업을 하는 집주인이 삼대가 함께 편하게 쉴 수 있는 집을 찾다 고른 139평, 5층짜리 신축 단독주택이다. 방은 5개로, 서양식 공간 구성에 동양적인 감성을 더해 몸과 마음이 편안하면서도 안목이 드러나는 집으로 꾸몄다. 건물 외관에 둥근 원 모양이 쓰인 것에 맞춰, 실내 곳곳에도 원을 닮은 디자인을 넣었다. 둥근 형태에는 가족이 한데 모여 원만하게 지낸다
  • “좁은 집일수록 거실은 비워야 해요” 원목 현관+히든 수납 20평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부부와 아이 하나, 세 식구가 사는 20평 신축 아파트다. 아이가 자라는 동안 집도 함께 변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고정된 공간 구분 대신 언제든 바꿀 수 있는 유연한 집을 만들었다. 집 전체를 따뜻한 원목 톤으로 감싸 자연 속에 있는 듯한 편안함을 냈다. 트인 구조에 움직일 수 있는 가구를 두고 수납은 꼼꼼히 챙겨, 세 식구의 생활에 […]
  • “거실을 통째로 비웠더니 딸이 마음껏 뛰어놀아요” 원목+육각 타일 45평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어린 딸을 키우는 가족이 사는 45평 신축 아파트다. 넓고 편안한 집에서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함께 놀아 주고 싶다는 바람에서 이번 공사가 시작됐다. 그래서 벽면 수납을 꼼꼼히 설계해 짐은 모두 벽 안으로 넣고, 수납장은 바닥에서 띄워 공간을 넓고 안전하게 비웠다. 주방도 트인 구조로 만들어 요리하는 동안에도 아이가 노는 모습이 한눈에 보인
  • “22평에 방을 딱 하나만 만들었더니 생긴 일” 이중 현관+유리 서재 22평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부부 두 사람이 사는 22평 신축 아파트다. 넓지 않은 집에서 다양한 생활을 다 담아내기 위해, 방은 침실 하나만 두고 나머지 면적을 모두 공용 공간에 내줬다. 방을 줄인 대신 현관과 서재, 다이닝룸, 드레스룸까지 각자의 자리를 갖게 됐다. 작은 집에서도 매일의 생활에 작은 의식 같은 순간을 만들어 주는 구성이다. 현관 현관은 두 단계로 나눠 설계했다. 문
  • “의사 부부가 아이 키우려고 리모델링한 집” 가족 서재+히든 도어 34평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의료계에서 일하는 부부가 두 아이와 함께 입주한 34평 신축 아파트다. 분양 단계의 설계 변경 때부터 손을 대, 생활에 맞게 배선을 다시 짜고 기존 벽 하나를 허물어 온 가족이 함께 쓰는 서재를 만들었다. 색은 채도를 낮춘 회색과 연한 흰색으로 깔고, 티타늄 도금 금속과 앰버 거울로 섬세한 선을 더했다. 한 뼘도 허투루 쓰지 않도록 수납을 곳곳에 넣었고,
  • “젊은 남매 둘이 살면서 주말마다 파티하는 집” 고층 야경+대형 거실 97평 아파트 인테리어 젊은 남매가 함께 사는 97평 아파트다. 바닥과 벽 마감이 하나도 없는 골조 상태에서 공사를 시작해, 방 2개에 넓은 공용 공간을 둔 구조로 처음부터 새로 짰다. 바탕은 현대적인 스타일로 잡고, 서로 다른 흰색 계열 자재와 석재, 나무 결, 연회색을 겹겹이 썼다. 여기에 크리스털과 티타늄 소재의 조명, 일부 벽면 장식을 더해 은은한 그러데이션이 느껴지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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