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사서 집 짓고 2층 옥상에서 고기 굽고 물놀이해요” 테라스만 2개인 단독주택 인테리어새 동네에 땅을 사서 집을 지은 맞벌이 부부와 아이 둘. 직장과 역이 가깝고 적당히 활기 있는 주택가라 아이 키우기 좋겠다고 판단했다. 대지 84평에 연면적 41평. 요구는 큰 거실, 그리고 방들이 서로 고립되지 않을 것. 이 둘을 한 번에 푼 장치가 1층 천장이자 2층 바닥인 격자다. 외관 주변은 옛날식 박공지붕 집이 많은 동네다. 평범한 2층집을 올리면
“드라마에 나오는 집처럼 해달라고 했더니”.. 방 5개+화장실 5개 5층 단독주택 인테리어신축 5층 단독주택, 실평수 58평에 방 5개와 화장실 5개. 부부와 아이 셋이 산다. 요구는 독립된 현관과 창고를 만들 것, 아메리칸 스타일일 것, 그리고 100인치 레이저 텔레비전을 놓을 것. 1층 현관 안팎을 구분하는 확실한 완충 공간이 있었으면 한다는 게 집주인의 바람이었다. 문이 긴 집의 한가운데 있어 애매했던 조건을 거꾸로 이용해서 현관 안쪽에
“아이 어릴 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살아보겠어요” 거실 놀이방+원목 마루 36평 아파트실평수 36평에 방 2개와 화장실 2개. 부부와 아이 하나, 강아지 한 마리가 산다. 북유럽 스타일과 자연 소재를 좋아한다는 것이 요구의 전부였다. 현관과 거실 방 하나를 없애자 창이 길게 이어지면서 거실에 빛이 넘친다. 이 집에서 텔레비전 벽은 주인공이 아니다. 큰 보 아래 양면 투사가 되는 스크린 하나만 내려두고, 나머지 바닥과 빛은 아이와 강아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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