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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러닝 Archives - 뷰어스

#10km러닝 (40 Posts)

  • 비 오는 날 러닝하다보니 뜻하지 않게 인터벌로 뜀 비가 온다고 딱히 달리는 걸 멈추진 않습니다. 사실 비오면 뛰는 게 싫을 수는 있는데요. 비 오는 것과 상관없이 뛰면 뛰는거죠. 제가 그럴 수 있는 건 전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밖에서 하는 운동을 러닝 위주로 하지만요. 예전에는 축구를 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상관없이 무조건 공을 찼습니다. 운동장을 대여했으니 돈이 나가는게 억울해서라도 해
  • 간만에 러닝 15km 달리고 생전 처음 실내 러닝 머신 뛰어보고 간만에 15km를 달렸습니다. 아마도 지난 겨울에 달리고 처음 인 듯 합니다. 무릎 등을 이유로 굳이 달릴 생각을 안 했습니다. 이번주에 상대적으로 러닝을 덜 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오늘은 15km 정도 달리자고 생각했죠. 확실히 10km 이상 달리는 건 워낙 간만이라서요. 살짝 부담이 되긴 하더라고요. 대략 코스를 알고 있으니 이 정도면 몇 키로다.. 이
  • 기온이 30도 넘는 한 낮에도 러닝은 계속! 이번주 내내 기온이 30도가 넘었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28도는 되더라고요. 작년에도 그랬지만요. 올해도 똑같이 여름에도 러닝을 합니다. 제가 주로 달리는 시간은 한 낮입니다. 여름이라고 딱히 다를 건 없습니다. 어마어마 더운 건 맞습니다. 그런 이유로 될 수 있는 한 그늘로 달리려고 합니다. 워낙 덥다보니 이번에는 저녁에 달려볼까 했습니다. 이번 주 저녁
  • 내 컨디션에 따라 10km 러닝하니 오히려 더 좋아짐! 늘 삼성 헬스 어플로 러닝할 때 기록을 쟀습니다. 따로 다른 어플은 해 본적이 없고요. 워치를 차고 달려본 적도 없습니다. 핸드폰에 자동으로 깔려 있는 어플이죠. 늘 이 어플로 했었는데 러닝 시작할 때 스타트를 누릅니다. 그런 후에 보통 곧장 달리진 못하죠. 폰을 넣고 그런 과정에 시간이 좀 걸리긴 합니다. 여기에 늘 러닝할 때 경제방송을 들으면서 달리고요
  • 러닝할 때 어플 묵음으로 달리니 더 좋다 러닝은 기록 종목이긴 합니다. 굳이 꼭 기록을 챙겨야 하는 건 분명히 아닙니다. 기록이라는 건 남과의 경쟁도 되지만요. 무엇보다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기록 갱신에 도전하며 달리는거죠. 많은 사람들이 그런 이유로 어플을 활용합니다. 어플을 통해 기록을 체크하며 달립니다. 키로당 기록 등을 보며 속도를 조절하며 달립니다. 저도 어플을 활
  • 러닝 아마도 올해 들어 처음 키로당 5분대 후반 작년까지는 심심치 않게 했는데요. 올해 들어서는 아마도 처음이 아닐까합니다. 키로당 평균 5분대 후반으로 뛰건 말이죠. 근데 오늘 날이 더워 그런가 GPS가 이상합니다. 무슨 2km대에 1분 53초입니다. 아무리 빨리 뛰어도 4분대 중반도 해 본적이 없는데. 늘 뛰던 거리라 이제는 몇 키로인지 아는데요. 9km를 넘을 수 없는데 10km가 나오고 말이죠.
  • 일주일동안 6일 러닝하며 운동하기! 이번 주에 6일을 러닝했습니다. 이전까지 하루 러닝을 평일은 5km정도. 그 이하로 보통 하는 코스로 달렸습니다. 이번주부터 좀 더 먼 코스로 변경했습니다. 그 코스가 대략 8km정도 되는 거리입니다. 8km를 넘는 코스인데 평일에는 그렇게 달리자. 무릎 부담은 여전하지만 무리하지 않으면 되니까요. 달리는 거 자체가 무리라면 무리겠지만요. 보통 6분대 후반
  • 10km 달리기는 계속 못하는 중! 10km를 달린지 무척 오래되었습니다. 3일 연속 10km를 달린 적도 있었는데요. 2달 전에 무릎 이슈로 조심하면서요. 10km를 달리진 않고 있습니다. 못달린건 사실 없긴 한데요. 이걸 꼭 하겠다는 의지가 부족해서인가. 조금만 더 달리면 되는데 말이죠. 이상하게도 그 조금을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주는 갑자기 날씨가 확 올라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뜨
  • 이틀 연속 10km 러닝에 페이스메이커까지! 너무 간만에 이틀 연속 10km를 러닝했습니다. 최근 무릎 이슈로 인해 조심했습니다. 10km를 달리는 것도 하지 않았죠. 지지난주에 약 13km를 달리긴 했지만요. 그 후에 8일 동안 달리기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일이 있어 겸사겸사 하지 않았던게 도움이 된 듯합니다. 이번주 화요일부터 다시 러닝을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무릎에 대한 부담이 현저히 적더라
  • 간만에 한강에 13km 러닝! 진짜 간만에 한강까지 달렸습니다. 2월에 간 후 2달 만이네요. 거기에 10km이상 달린 것도 3월 초 이후 처음이고요. 원래 이렇게 멀리 뛸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무리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어서요. 괜해 무리해서 탈 나는 것보다는 쉬엄쉬엄해서라도 달리는 게 낫죠. 그런 생각이 었는데요. 이번주에 월요일 다소 무리한 저녁 운동. 그 여파로 무
  • 러닝 처음으로 구간별 속도를 점점 빨리 뜀! 이번주는 공휴일이 월요일로 시작했습니다. 보통 휴일에는 저녁운동을 안 갑니다. 그런 이유로 보통 10km를 뛰려고 하는데요. 그에 앞서 주말에는 거의 이틀 연속 10km를 뜁니다. 월요일까지 연속으로 10km 뛰기는 부담이. 더구나 지난주 정도부터 거리를 올렸습니다. 예전에는 평일 기준으로 5km를 넘게 뛰진 않았습니다. 제가 뛰는 코스가 4km 넘는 정도
  • 러닝 평일 거리를 좀 더 멀리 늘리다! 늘 뛰던 거리를 달리게 됩니다. 보통 5km 내외 정도입니다. 평일에는 무리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요. 달리는 다양한 코스가 있습니다. 위아래로 해서 거기서도 또 여러 경로가 있습니다. 보통 평일에 4km 정도를 대부분 뛰고요. 그 외에 6, 8,10,12,18 정도 코스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반환점이라 할 수 있는 곳에서 턴해서 옵니다. 뭔가 그런 느낌이
  • 억지로 10km 1시간 이내 러닝 돌파! 이번주는 설 명절이 있는 주였습니다. 작년 추석 명절에는 일주일에 6번 정도 러닝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번 명절에는 러닝만 놓고 본다면 3번 밖에 안 뛰었습니다. 제 기억에 일주일 기준으로 3번은 최소가 아닌가 하네요. 뜻하지 않게 일이 생겨 처리하느라 러닝은 못하고 저녁 운동만. 졸업식이 있어 시간을 낼 수 없어 역시나 저녁 운동만. 그래도 저녁 운동을
  • 이틀 연속 10km 러닝 완료! 언제나 주말에는 멀리 달립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10km를 달리려고 합니다. 저녁에 운동을 가지 않으니까요. 저녁에 운동하면 1시간 정도 걸립니다. 그러니 10km정도 달리면 1시간 넘게 걸리죠. 평일에도 보통 4km 약간 넘게 달립니다. 운동 시간으로 보자면 평일이 더 많긴 합니다. 쉬지 않고 10km 달리는 게 더 운동이 되는지. 오후에 러닝하고 저
  • 간만에 일주일 10km를 한 번도 안 한 러닝! 생각해보면 이런 적이 있었나? 의도했던 건 아닌데 되돌아보니 그렇네요. 아마도 작년 여름 또는 가을. 그 이후로 일주일을 단위로 할 때는요. 10km를 거의 대부분 뛰었습니다. 한 번도 안 쉬고 10km를 뛴 적도 있지만요. 정 힘들면 중간에 잠깐 쉬기도 했습니다. 그렇게라도 10km를 뛰기는 했습니다. 일주일에 1번 정도는 그랬거든요. 어느 정도는 코스가
  • 토요일 10km 58분 러닝 오늘 17km 러닝 어제 토요일에는 10km를 달렸습니다. 이번주에 살짝 무릎이 좀 그렇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추워도 달리기를 멈추진 않았고요. 뛰는데 불편함이 있던 건 아니지만요. 그래도 아침에 살짝 느낌이 있었습니다. 평소처럼 수요일에는 극장에 가니 러닝은 안 합니다. 겸사겸사 목요일에도 그냥 러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후 금요일에 러닝하는데 괜찮더라고요. 사실 금요일부
  • 이번주도 일주일에 6번 러닝 오늘은10km 이번주도 러닝을 했습니다. 겨울에 하는 러닝은 안 좋다는 말도 합니다. 케바케라고 제가 갑자기 운동을 하는 건 아닙니다. 20년 넘게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예전에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겨울이나 여름이나. 축구 등으로 주말마다 운동을 했습니다. 최근 8년 동안은 저녁 운동을 평일에 했고요. 지금은 러닝을 하나 플러스 한 거고요. 그러다보니 거의 매일 지
  • 간만에 좀 멀리 뛴 13.28km 러닝! 이번주는 상대적으로 자주 뛰진 않았습니다. 라고 하는 건 일주일에 5번 러닝했습니다. 최근 몇 주동안 일주일에 6~7번은 뛰었거든요. 그러니 5번은 적게 뛰었다고 해야겠죠. 사실 5번 정도가 일주일 런닝 평균이긴 합니다. 주말에는 보통 특별한 일이 없다면 뜁니다. 평일에는 다소 가볍게 5km 전후를 뛰려고 하고요. 수요일에 영화를 보러 가니 거의 대부분 안
  • 오늘 12km 뛰고 이번주 6일 러닝! 연말연시에 매일 뛰었습니다. 저녁 운동을 가지 않으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저녁 운동있을 때 뭔가 있으면 안 뛰기도 하는데요. 저녁 운동이 없으니 매일 러닝을 했죠. 그러다보니 바이오리듬마저도 떨여저 그런지. 월요일에 뛰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멀리 뛰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될 수 있는 한 천천히 달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몸이 힘들다는 느낌이
  • 일주일동안 6번 러닝 중 3번을 10km 뛰었더니! 원래도 일주일에 4~5번을 러닝하긴 합니다. 이번 주에는 연말과 연시가 이어지죠. 그러다보니 저녁 운동이 사라졌습니다. 보통이라면 그럴 일은 없겠죠. 제가 가는 저녁 운동은 태권도장입니다. 태권도장에서 저녁에 하는 운동입니다. 12월 말에서 1월 초는 학생들 방학이죠. 방학에 맞춰 태권도장도 방학을 했습니다. 수요일과 금요일이 방학이었는데요. 때마침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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