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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센티널, Author at 뷰어스 - 66 중 17 번째 페이지

오토센티널 (1316 Posts)

  • “4인승은 단 10대만 만든다”…50대 한정으로 나온 초호화 럭셔리 MPV 5.2m가 넘는 대형 MPV의 좌석을 단 네 개만 남기고, 중국 전역에 10대만 판매하는 한정판이 등장했다. 뷰익의 플래그십 MPV 센추리 CENTURY를 기반으로 제작한 ‘블랙골드 한정판’이다.뷰익은 9월 11일 중국에서 센추리 블랙골드 한정판을 정식 출시했다. 7인승은 54만9900위안(약 1억1100만원)에 40대, 4인승은 70만9900위안(약 1억
  • "셀토스 계약 취소했습니다"… 오너 평점 9.2점에 가성비 차라며 극찬 받는 '이 車' 쉐보레가 올해 3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RS 라인업에 'RS 이그나이트 에디션'을 추가하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개별소비세 기준 가격은 2886만원이지만, 정작 눈길을 끄는 건 네이버 마이카에 9점대 초반부터 만점까지 폭넓게 쌓인 오너 평점이다.만점을 준 한 오너는 "주행 부드럽고 엔진 전혀 꿀리지 않고 가격 착하고 종합적으로 아주 만족한다"고
  • "이 가격에 이 옵션이 가능해?"… 실연비 16.3km/L에 오너 만족도 높은 SUV 정체는?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국산 준중형 SUV 시장에서 꾸준히 팔리는 모델이다. 네이버 마이카 오너 리뷰 평점은 9.5~9.67점대로, 가격만 7~8점대일 뿐 주행성능·거주성·디자인·연비는 대부분 만점에 가깝다."뒷열이 넓고 조용해 4인 가족 패밀리카로 손색없다", "가성비 빼곤 흠잡을 데가 없다"는 후기가 대표적이다.투싼과 플랫폼을 공유하면서도 스포티지는
  • “S클래스·EX90까지 제쳤다”…680마력 품은 대형 전기 SUV가 9월의 차 된 이유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볼보 EX90,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함께 후보에 오른 9월의 차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모델은 폴스타 3였다.차급도 성격도 서로 다른 신차들이 맞붙은 종합평가에서 플래그십 전기 SUV가 정상에 오른 것이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달 국내에 선보인 신차 가운데 폴스타 3를 2026년 9월의 차로 선정했다. 최종 점수는 70점
  • "3,510만 원→1,320만 원대로 뚝"… '2천만 원'넘는 감가 소식에 4050 아빠들 몰렸다 기아 K8이 처음 나온 시점은 2021년 4월로, 당시 2.5 가솔린 노블레스 트림 가격표에는 3,510만원이 적혀 있었다. 개별소비세율 3.5%가 그대로 반영된 숫자다.5년이 지난 지금 상황은 다르다. 엔카에 올라온 동일 트림 매물 중 최저가는 1,320만원까지 낮아졌고, 해당 차량은 2021년 5월식에 주행거리 26만 1천km를 기록하고 있다.이런 낙폭
  • "디자인 진짜 미쳤다"… 포르쉐가 준비 중인 '박스터 EV', 위장막 벗은 테스트카 포착 박스터 일렉트릭 프로토타입이 테스트 주행하는 모습이 포착된 지 2년이 넘었다. 슈투트가르트 고위 관계자 중에는 이 프로젝트를 차라리 잊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이 전기 스포츠카가 데뷔할 시장 상황이 5년 전 프로젝트 착수 당시 예상과는 크게 달라졌기 때문이다.이번에 공개된 새 스파이샷에서는 위장막이 거의 없는 박스터 EV의 모습을 처음 확인할
  • “기름까지 쓰면 1300km 넘게 달린다”…장거리 주행에 7인승 공간까지 챙긴 초대형 럭셔리 패밀리카 전기만으로 300km 넘게 달리고 배터리와 연료를 모두 활용하면 1300km 이상 이동할 수 있는 초대형 럭셔리 MPV가 등장했다. 여기에 7인승 실내까지 갖춰 장거리 가족 이동과 뒷좌석 편의성을 동시에 겨냥했다.주인공은 화웨이의 스마트카 연합체 HIMA에서 마엑스트로 브랜드로 판매하는 V800이다. 지난 8월 5일 중국에서 정식 출시됐으며, 함께 선보인
  • "우리 아들 첫 차로 완벽하네"… '790만 원'으로 살 수 있는 가성비 SUV 정체 신형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2천만원대에 나오면서 이전 세대 더 뉴 트랙스의 중고 시세가 크게 내려갔다. 2019~2020년식 1.4 터보 매물은 700만~1,000만원대이고, 그중 2020년식 LT 코어는 790만원까지 나와 경차 신차보다 낮은 비용으로 소형 SUV를 살 수 있다.이 가격대 매물이 갖춘 최고출력은 155마력으로, 1천만원 이하 SUV에서 이
  • “한 번 충전하면 960km”…208L 앞트렁크까지 넣은 6인승 대형 럭셔리 전기차 한 번 충전으로 중국 CLTC 기준 최대 960km를 달리고 6명이 탑승할 수 있는 대형 전기 SUV가 덴자 N8L 라인업에 추가된다. 배터리 용량은 130kWh를 넘고, 내연기관이 사라진 앞쪽에는 208리터 규모의 별도 수납공간까지 마련했다.BYD의 프리미엄 브랜드 덴자는 9월 14일 중국 시장에 N8L 순수전기 버전을 출시한다. 기존 N8L이 플러그인
  • "우리 딸 첫 차로 이게 딱이네"… 디자인·실용성 다 잡은 '900만 원대' 車 등장 중국 상하이GM우링(SGMW)이 지난 3월 말 5세대 홍광 미니 EV의 4도어 모델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중국 내수 시장을 겨냥한 도심형 초소형 전기차로, 4도어·4인승 구조를 새롭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현지 공식 판매 가격은 4만4800~5만4800위안이며, 교체 지원과 판촉 조건을 적용하면 4만2800~5만1800위안부터 시작한다. 다만 실제 구매
  • "캐스퍼는 상대도 안되겠네"… 감각적인 디자인에 '2천만 원대'면 살 수 있는 수입 경차 혼다가 지난 5월 22일 일본에서 소형 전기차 '슈퍼원(Super-ONE)'을 정식 출시했다. 경형 전기차 'N-ONE e:'를 기반으로 넓은 펜더와 전용 범퍼, 부스트 모드를 더해 주행 재미를 강조한 파생 모델이다.가격은 소비세 포함 339만 200엔이다. 중앙정부 CEV 보조금 130만 엔을 반영하면 참고가는 209만 200엔인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 "테슬라 계약 잠시 스탑"… 정통 SUV 외모로 돌아온 소식에 아빠들 관심 '집중' 기아 EV6의 차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담은 디자인 예상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다. 현행 모델의 날렵한 크로스오버 실루엣 대신 정통 SUV에 가까운 형태로 바뀐 모습이 눈길을 끈다.다만 이 이미지는 기아가 공개한 공식 티저나 시험차 사진이 아니다. 현행 EV6와 EV3·EV5·EV9 등 최근 기아 전기차의 디자인 흐름을 근거로 제작된 비공식 상상도라, 수평형
  • “기름까지 쓰면 1659km 달린다”…670마력에 9분 충전까지 되는 대형 SUV 전기만으로 400km 넘게 달리고 배터리와 연료를 모두 활용하면 최대 1659km까지 주행하는 대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가 등장했다.고성능 사양은 약 670마력까지 출력을 끌어올리면서도 초급속 충전을 이용하면 30%에서 80%까지 9분 만에 배터리를 채울 수 있다.주인공은 장성자동차(GWM)의 프리미엄 브랜드 웨이가 지난 8월 14일 중국 시장에 출시
  • “대형 세단 찾는다면 눈 돌아갈 가격”…2천만원대까지 떨어진 6기통 프리미엄 세단 한때 1억원 가까운 가격표를 달았던 프리미엄 대형 세단이 이제는 2천만원대에서도 모습을 보인다. 주인공은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 CT6다. 특히 2019년 부분변경을 거친 REBORN CT6는 큰 차체와 6기통 가솔린 엔진을 갖췄으면서도 중고차 가격이 크게 내려가 대형 세단을 찾는 소비자에게 색다른 선택지가 되고 있다.당시 국내 판매가격은 3.6 스포츠 A
  • "뒷좌석인데 안 매도 되겠지?"… 안전벨트 미착용 과태료, 누가 내야될까? 가족 여행길, 뒷좌석에 탄 부모님이나 아이가 안전벨트를 깜빡했다. 이 상태로 출발했다가 단속에 걸리면 과태료 고지서는 누구 앞으로 날아올까. 정답은 벨트를 안 맨 당사자가 아니라 운전석에 앉은 사람이다."앞좌석만 단속 대상"이라는 생각부터 틀렸다. 2018년 9월 법이 바뀌면서 전 좌석 착용이 의무화됐고, 지금은 좌석 위치나 주행 거리와 무관하게 똑같이 적
  • “기름까지 쓰면 1400km 넘게 달린다”…공간까지 챙긴 박스형 대형 패밀리 SUV 전기만으로 300km 넘게 달리고 배터리와 연료를 모두 활용하면 1400km 이상 이동할 수 있는 박스형 대형 SUV가 등장했다. 5m에 가까운 차체를 5인승으로 구성해 장거리 가족 이동에 필요한 2열 공간과 적재공간까지 넉넉하게 확보했다.주인공은 BYD의 팡청바오 타이 7이다. 기존에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앞세웠던 모델이지만, 최근 DM 롱레
  • "이 가격에 이 디자인이라니"… 랜드로버 디펜더 디자인에 '2천만 원대'로 살 수 있는 오프로드 SUV 중국 체리자동차의 소형 전기 SUV '아이카(iCAR) 03'가 국내에서 화제다. 시작가 10만 9,800위안, 원화 약 2,093만 원인데 랜드로버 디펜더를 연상시키는 각진 디자인 때문이다. KGM 브랜드로 국내에 들어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지만, 실제 협업 내용을 보면 얘기가 다르다.KGM은 체리로부터 7,5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해 신
  • "이보다 가성비 좋은 차 없지"… '500만 원대'까지 떨어진 감가 소식에 아빠들 관심 집중 기아 레이 중 요즘 가장 잘 팔리는 건 최신형이 아니라 2011~2017년식 초기형이다. 현대차 중고차 데이터 플랫폼 하이랩이 발표한 2026년 7월 기준 거래량을 보면, 이 초기형 한 모델만 한 달간 2,287건이 거래돼 레이 전 세대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후속작인 더 뉴 레이(2,111건)나 더 뉴 기아 레이(1,346건), 전기차 레이 EV 계열
  • “그랜저 살 돈이면 이걸 산다”…3천만원대로 내려온 370마력 V6 대형 세단 기아 K9 3.3 가솔린 터보가 중고차 시장에서 다시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가격 때문이다. 신차로는 7천만원대에 접근해야 하는 대형 세단이지만, 중고차 시장에서는 2022년식 3.3 AWD 매물이 3천만원대 초반 구간까지 내려온 사례가 나오고 있다.현재 K9 신차 가격은 3.8 가솔린 플래티넘이 6034만원부터 시작하고, 3.3 가솔린 터보 베스트 셀렉션Ⅰ
  • “쏘렌토보다 3241대 더 팔렸다”…국산차 다 제치고 8월 가장 많이 팔린 SUV의 정체 8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차는 테슬라 모델 Y였다. 완성차 업계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집계를 종합하면 모델 Y는 한 달 동안 9638대가 등록됐다.국산차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기아 쏘렌토는 6397대였다. 두 차의 격차는 3241대로, 모델 Y의 판매량이 쏘렌토보다 약 50.7% 많았다.다른 주요 국산차와 비교하면 차이는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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